'MAC'에 해당되는 글 28건

  1. 2011.02.06 Apple TV
  2. 2010.03.05 MacHeist nanoBundle2구매 (1)
  3. 2010.02.18 Mac관련 링크
  4. 2010.01.23 Wind OS
  5. 2009.12.28 iMac
  6. 2009.04.23 iPhone (1)
  7. 2009.03.29 Brushes (2)
  8. 2009.03.03 new mac
  9. 2009.03.03 We'll be back soon
  10. 2009.02.01 Noel Collection (2)
MAC2011.02.06 14:29
열흘전쯤에 Apple TV를 구매했다.
집안의 TV는 아이들 만화영화보여줄떄와 교육방송 보여줄때 외에는 거의 보지를 않기 떄문에 Apple TV의 필요성을 못느껴 지금까지 구매할 생각이 없었는데 아이들의 한국말 교육을 위해 어떻게 한국방송을 보여줄수 없을까 고민하던차에 Apple TV를 이용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일본에서 케이블TV로 한국방송을 볼수 있기는 한데, 매달 시청료도 내야 하고 케이블TV의  한국방송이라는게 주로 어른들을 위한 방송편성이라 교육용으로 적합하지 않기도 하다.

자.. 그래서 어떻게 Apple TV로 아이들 한국말을 교육시키느냐... 내가 생각한 방법은 두가지 이다.
요즘은 YouTube에 왠만한 동영상은 다 올라 오기 떄문에 Apple TV에서 YouTube의 동영상을 TV에서 보여주는것이 한 방법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뽀로로 동영상이 무궁무진하게 올라와 있기 떄문에 언제든지 보고 싶을때 보여줄수 있게 되었다.
또하나의 방법은 한국에서 사온 DVD가 꽤 있는데 이게 Region Code때문에 집에 있는 DVD플레이어에서는 보여줄수가 없었다.
그걸 Ripping해서 iTunes안에 넣어두면 Apple TV경유로 TV에서 보여줄수 있는 것이다.
(물론 Ripping하기 위해서는 컴퓨터(iMac)의 Region Code를 - 난 일본에 살고 있기 때문에 한국DVD를 실행시키기 위해서는 일시적으로 바꿔줘야하긴 하는데 보통 4, 5번정도 Region Code를 바꿔줄수 있으니 한번에 한국DVD를 몰아서 Ripping해주면 된다.)

여기서는 Mac에서 Apple TV를 통해 DVD를 TV에서 보기위한 방법을 설명하겠다.

Mac에서 DVD를 Ripping하기 위한 소프트웨어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사용하기 쉬우면서도 강력한 RipIt이라는것을 추천하다.
가격이 $24.95이긴 한데 지금까지 Ripping에 실패해본적이 한번도 없다.
오늘은 소장 DVD중 Cars를 Ripping해보기로 하겠다.


RipIt을 이용한 DVD의 Ripping순서는 다음과 같다.
  1. RipIt을 실행시킨다.
  2. DVD를 넣는다.
  3. [Rip]이라는 버튼을 누른다.
DVD의 용량과 Mac의 성능에 따라 틀리겠지만 내 iMac에서는 대략 40, 50분 가량이면 Ripping이 완료되어 아래와 같이 Mac의 DVD플레이어에서 재생이 가능한 DVD Player Media Document파일이 생성된다.


여기까지 하면 언제든지 Mac에서 DVD를 볼수 있다.
하지만, Apple TV에서 보고 싶다면 iTunes에서 재생가능한 형식으로 등록이 되어야 하는데 이대로는 iTunes에서는 재생이 불가능하다. iTunes에서 재생가능한 MPEG파일로 변환해주기 위해 위에 만들어진 DVD Player Media Document를 다시한번 RipIt에 드래그한다.

그리고 Compress Disc창에서 [Automatically Compress]를 눌러주면 압축과 동시에 iTunes에서 재생가능한 MPEG파일로 변환시켜주고 자동으로 iTunes라이브러리에 추가까지 해준다.
[Let Me Choose]를 선택하면 언어등을 선택가능한 것 같기는 한데 내가 실험해본 결과로는 제대로 Korean이 나오지 않았다. DVD안의 언어 및 자막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RipIt이 아니라 HandBreak를 사용하면 가능하다.

iTunes라이브러리에 추가되면 Home Sharing으로 언제든지 Apple TV에서 재생이 가능하다.
이 모든 과정을 무료로 하고 싶다면 HandBreak로도 가능하다(아마도).

내가 많이 이용하는 방법은 Ripping자체는 빠르고 편한 RipIt을 이용하고 MPEG파일로의 변환은 HandBreak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HandBreak를  이용하면 언어 및 자막설정도 쉽게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형식으로 변환 할수 있다. 단점이라면 처음 사용하는 사람은 사용법이 조금 복잡하다는 것과 시간이 조금 많이 걸린다는 것이다.
언어를 한국어를 선택하고 있는 화면

자막등이 필요없는 avi형식의 파일을 가지고 있다면 Quick Time Player의 메뉴에서 공유를 선택해서 쉽게 iTunes에 넣을수도 있다.



Apple TV는 위와 같이 자신이 힘들게 동영상을 준비하지 않아도 YouTube, Flickr, Apple의 동영상 렌탈(유료), PodCast등 이용할 수 있는 컨텐츠가 무궁무진하다.
8800엔만으로 바보상자 TV의 활용도가 극적으로 높아졌다.
내가 요즘 많이 이용하는 것은 PodCast의 개발관련 강의를 TV를 통해 보는것이다. 큰화면으로 쇼파에 편하게 앉아서 볼수 있으니 예전에는 잘 안보게 되던것도(물론 영어때문에 안보는 것도 있지만;;) 자주 보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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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MAC2010.03.05 17:10
맥용 어플 7가지 토탈 $260치를 $19.95로 할인판매하고 25%를 기부하는 MacHeist에서 구매했다.
사실 꼭 필요한 어플들은 아니지만, 그래도 매력적인 어플들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또 일부금액을 원하는 자선단체에 기부할수도 있어 기분좋게 구매를 할 수 있었다.




가장 써보고 싶은 RapidWeaver가 Unlock될때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어서 많은 구매자가 생겨 빨리 Unlock되기를...

구매직후 행사종료까지 5일정도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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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MAC2010.02.18 10:32
MAC2010.01.23 21:34


아이폰에서 어디서 많이 본 OS가 움직이고 있다...

어.. 이건 컴퓨터 전원 넣으면 나오는 화면인데...

그리고 Wind OS부팅 로고...

바탕화면

그리고 블루스크린까지... 쵝오!!!


화면은 안 올렸지만 브라우저로 인터넷도 할수 있고, 게임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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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MAC2009.12.28 23:24

デスクトップパソコンiMacで動画編集をしている画像です。

7년만에 데스크탑PC는 VAIO에서 iMac으로 넘어왔다.

단점이라면 화면이 너무 넓어서 글씨가 너무 작게 보인다는 것과 마우스포인터를 가끔 잃어 버린다는것...(확대는 쉽게 가능하다)
그리고, 화질이 구린 동영상을 확대해서 보면 구린 화질이 너무 눈에 거슬린다는 것.(고화질의 동영상은 정말로 예쁘게 보인다)
전원코드 하나만 연결하면 바로 사용가능한게 컴퓨터 주변이 너무 심플한것도 마음에 든다. 사양은 이루 말할것도 없고...





プロセッサ

3.06GHz Intel Core 2 Duo

1066MHzフロントサイドバス

3MBの共有L2キャッシュ

オプション: 3.33GHz Intel Core 2 Duo(1333MHzフロントサイドバス、6MBの共有L2キャッシュ)


ディスプレイ


27インチ(対角)の16:9クリアワイドスクリーンTFTアクティブマトリックスLEDバックライトディスプレイ、2560×1440ピクセル、

約1,670万色表示、IPSテクノロジー

メモリ


4GB(2GB SO-DIMM× 2)1066MHz DDR3 SDRAM

オプション: 最大16GB

ハードディスク1


1TB シリアルATA(7200 rpm)

オプション: 最大2TB

光学式ドライブ

8倍速(2層記録時は4倍速)スロットローディング方式SuperDrive(DVD±R DL/DVD±RW/CD-RW)

グラフィックス


ATI Radeon HD 4670(256MB GDDR3メモリ)

オプション: ATI Radeon HD 4850(512MB GDDR3メモリ)


ビデオ


iSightカメラ内蔵

Mini DisplayPort出力(DVI、デュアルリンクDVI、VGAビデオに対応(別売りのアダプタが必要))、

外部DisplayPortソースの入力をサポート(別売りのケーブルとアダプタが必要)

拡張性

USB 2.0ポート × 4

FireWire 800ポート× 1

SD cardスロット × 1

オーディオ

2基の17W高効率アンプを搭載したステレオスピーカー内蔵

マイクロフォン内蔵

光デジタルオーディオ出力/ヘッドフォン出力

光デジタルオーディオ入力/オーディオライン入力

Ethernet

10/100/1000BASE-T(ギガビット)内蔵

ワイヤレス

AirMac Extreme Wi-Fi(802.11n)内蔵2

Bluetooth 2.1 + EDR (Enhanced Data Rate) 内蔵

付属アクセサリ

Apple Wireless Keyboard、Magic Mouse

オプション: Apple Keyboard(テンキー付き)、Apple Keyboard、Apple Mouse

サイズ(高さ × 幅 × 奥行き)


51.7 × 65.0 × 20.7 cm

重量3


13.8 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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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TAG Mac, 지름신
MAC2009.04.23 13:21
6개월정도 아이팟터치2세대 잘 쓰다가 드디어 아이폰으로 갈아탔다.
여름에 신모델이 나온다는 소문이 무성하고 신모델은 메모리가 2배라느니 동영상촬영이 가능하다느니 뱃터리 수명도 늘어난다느니... (모두 사실이겠지)

하지만, 아이폰OS 3.0으로 업그레이드 가능하다니까 그냥 샀다. 신모델은 아무래도 비쌀테이고 지금사면 2년계약에 단말기가격이 무료이고 패킷요금도 많이 싸졌고...
역시 어디서든지 인터넷이 가능하다는것은 상당히 매력적이다. 터치는 인터넷이 안돼는곳이 많아 제약이 많았는데 비록 동영상 촬영도 안돼고 사진해상도가 떨어져도 역시 아이폰은 훌륭하다.

아이폰으로 찍은 기념샷!

큰애가 편지라면서 보육원에서 아빠의 얼굴을 그려서 보여주었다.
전혀 닮지 않았지만 나에게 있어서는 그 어떤 예술작품보다도 가치가 있다~ ^^
그림 밑에 있는게 아이폰 케이스! 프라다폰만큼 고급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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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TAG iPhone
MAC2009.03.29 17:31

http://brushesapp.com/

그림은 못그리고 PhotoShop이나 Illustrator나 Painter등의 어플은 더더욱 사용할 줄 몰라도 그림을 그려보고 싶다는 욕망은 있다. 

컴퓨터에서 그림그리기는 물감이나 스케치북이나 붓 등등의 도구가  없어도 바로 그릴수 있고 실패해도 종이를 찢어버리는 일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지만, 한편으로 태블릿펜등의 하드웨어 없이 마우스로 그리기는 적어도 내가 생각하기에는 허들이 너무나 높다.

터치가 되는 아이폰의 장점을 살려 손가락으로 쓱쓱 그릴수 있는 위 어플은 그 허들마저도 낮춰주었다. (화면이 조금 작다는 단점이 있지만 확대가 가능하니 단점도 커버가능할듯)

그림을 못그리니 이런 불경기에 600엔이라는 가격을 지불하는것도 망설여지는데... 아무래도 지름신은 강림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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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TAG iPhone
MAC2009.03.03 23:24
아래 포스팅을 올린후 바로 새로운 Mac이 애플스토어에 등장했다.
우... iMac이 갖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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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TAG Mac
MAC2009.03.03 22:55
드디어 신형 iMac,  Mac mini의 등장인가?
지금 이시간 apple store가 준비중이라는 것은 대대적으로 신제품이 투입되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을 고취시킨다.




한가지 발견!
아래 Taiwan에 日本이라고 표시되어 있다..... 이거 어찌된 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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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TAG Mac
MAC2009.02.01 23:24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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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TAG i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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