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PV2012.05.08 11:20
망막 임플란트의 기적 "보인다, 빛이… "
[한국경제신문] 2012년 05월 04일(금) 오후 05:28
인사이드 Story - 英 옥스퍼드대 연구진, 실명 2人에 시술 성공
안구에 전자칩 이식…사물 윤곽선 구별
시각장애인에 새 희망
 

영국 남부 스윈던시 의회에서 일하는 크리스 제임스(54)는 최근 마법 같은 일을 겪었다. 망막 기능을 하는 전자칩을 이식받은 뒤 10년 전 잃었던 시력을 되찾았다. 제임스는 “전구가 폭발하듯이 갑자기 밝은 빛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그는 이제 사물을 뚜렷하게 볼 수는 없지만 앞에 있는 물건의 윤곽선을 구별할 수 있게 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색소성 망막염으로 시력을 잃은 두 명의 시각장애인이 안구에 전자칩(망막 임플란트)을 이식하는 수술을 받고 시력을 일부 회복했다고 4일 보도했다. 제임스는 이 같은 수술로 시력을 회복한 두 명의 영국인 중 한 명이다.

색소성 망막염은 일반적으로 사춘기 때 발병해 40~50대가 되면 시력이 점점 약해지다가 결국 거의 앞을 볼 수 없게 되는 유전병이다. 퇴행성 질환으로 현재까지 뚜렷한 치료법이 없었다. 제임스의 소식이 전해지자 전 세계 시각장애인들은 흥분상태다. 데일리메일은 “이번 수술 성공은 2만여명에 달하는 영국의 색소성 망막염 환자뿐만 아니라 노환으로 인한 시력 감퇴자에게도 희망을 안겼다”고 평가했다.

이번 수술은 영국 옥스퍼드 안과병원의 로버트 맥라렌 교수와 킹스칼리지 병원의 팀 잭슨 교수 연구진이 함께 진행했다. 연구진은 10시간의 수술 끝에 제임스의 왼쪽 안구 뒤에 마이크로칩을 이식하는 데 성공했다.

독일의 레티나 임플란트(Retina Implant)사가 개발한 이 전자칩은 3㎟ 크기다. 이 칩에는 빛을 감지할 수 있는 1500개의 화소(픽셀)가 있다. 이 화소들은 안구의 간상세포(0.1럭스 이하 어두운 빛을 감지하는 시세포)와 원추세포(0.1럭스 이상 밝은 빛을 감지하는 시세포) 기능을 대신하는 역할을 한다. 감지된 빛은 전기신호로 바뀌어져 망막세포를 자극한다. 이후 시신경을 통해 뇌로 시각정보를 전달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데일리메일은 “전자칩은 귀 뒤쪽 피부 아래 설치된 조절장치와 미세한 케이블로 연결돼 있다”며 “사용자는 조절장치와 연결된 외부 배터리 장치로 전자칩이 받아들이는 민감도를 조절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수술을 받은 환자들은 기대 이상이라는 평가다. 같은 전자칩을 이식받은 음악 프로듀서 로빈 밀러(60)는 “25년 전 시력을 잃은 이후 처음으로 총천연색이 들어간 꿈을 꿨다”며 만족해 했다. 색소성 망막염을 앓는 10여명의 영국인들이 다음 수술을 기다리고 있다.

수술을 담당했던 잭슨 교수는 “지금까지 이 같은 수술 시도가 여러 번 있었지만 모두 실패했다”며 “의미 있는 진전”이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3code@hankyung.com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77&articleid=2012050417285076902&newssetid=1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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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PHPV2010.12.07 11:15

□ 연구진 : 김정훈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유영석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김규원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 내용 및 의의 : 소아안과 영역에서 실명의 주된 원인 중 하나로 알려진 선천성 백내장 및 일차유리체증식증 등은 영아에서 심각한 시력발달의 저해를 초래하는 심각한 질환임에도 불구하고, 발생 빈도가 낮아 연구가 충분히 되지 않은 희귀성 질환에 속한다.

하지만 이들 질환 발생의 근본 기전으로 안구의 발생과정 중 유리체혈관 퇴행 이상에 대해 제안은 되었으나, 유리체혈관의 퇴행기전 자체가 아직 충분히 연구되지 않아 질병에 대한 치료 기술 개발로의 접근이 되지 않았다.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소아안과에서 선천성 안질환 진료와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김정훈 교수는 2009년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김규원 교수와 함께 유리체혈관의 퇴행에 있어서 세포자살기전(Apoptosis)을 규명(Cell Death Differ 2009; 16(10): 1395-1407)한 데 이어, 금번에는 세포자살기전과 함께 유리체혈관의 퇴행을 조절하는 기전으로써 세포자식증을(Autophagy) 발견하여 보고(Autophagy 2010; 6(7): 922-928)하였다. 세포자살기전(Apoptosis)과 관련한 보고는 2005년 Dr. Lang의 Nature보고에 이은 후속 보고였으나, 금번 세포자식증(Autophagy) 관련 보고는 세계 최초 보고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비록 금번 연구는 기초적인 연구 분야에서 기전을 밝힌 연구이나, 2009년과 금년의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유리체혈관 퇴행 이상 기전을 좀 더 규명한다면 연구자가 임상의학자(Clinician-scientist)로써 진료와 연구를 병행하고 있어 임상에 좀더 쉽게 적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무엇보다도 현재 전세계적으로 경쟁 연구그룹이 없다는 점에서 희귀성 질환이지만 세계적인 선도적 이행연구를 주도할 가능성이 있지만, 퇴행이상기전을 밝히고 그 이상의 과정으로 연구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많은 연구 지원과 국민적 관심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보도가 필요하다고 판단한다.

* 세포자살기전: 정상적인 발달과정에서 불필요하게 생긴 조직을 없애기 위해 세포 스스로 죽는 현상이며, 세포
의 환경 여부는 관계없이 진행됨.
* 세포 자식증: 세포자살기전과 유사하지만, 불필요한 것을 없애는 것이 아니고 환경이 좋지 않을 때 세포가 죽게
되는 현상(ex. 영양분 공급이 부족한 상황). 즉, 꼭 필요한 것만 유지하기 위해 세포 스스로에게
손상을 주는 행위

□ 연구진 소개
본 연구를 주도한 김정훈 교수는 한국연구재단에서 지원하는 원천기술개발사업중 미래기반기술개발사업과 이공분야기초지원사업 중 중견연구자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연구를 진행하였다.

김정훈 교수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안과학교실 유영석 교수에게 선천성안질환과 관련한 임상지식을 전수 받고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소아안과에서 진료를 하고 있는 임상의사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2000년부터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김규원 교수에게 기초연구를 사사한 기초 연구자이기도 하다.

김정훈 교수는 현재 서울대학교병원 임상의학연구소에서 1명의 post-doc을 포함해 7명의 연구원과 5명의 임상 의사를 포함한 12명의 연구진들로 구성된 Fight-against Angiogenesis-Related Blindness (FARB)실험실을 운영하고 있다. 연구실에서 진행되고 있는 연구는 미숙아망막병증을 포함한 희귀성 소아안질환과 혈관증식성 망막병증의 기전부터 시작해서 치료로 적용될 수 있는 이행연구(Translational research)에 집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젊은 연구자이기는 하나 활발한 연구를 진행하여 최근 5년간 60편이 넘는 SCI논문을 게재하는 성과를 이루고 있다.

금번에 발표한 연구결과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유영석 교수의 지원과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김규원 교수와의 협동연구를 통해 얻은 결과이다. 김규원 교수와의 협동연구 결과는 최초로 망막혈관에 존재하는 망막혈액장벽의 조절 물질로써 AKAP12를 보고(J Neurosci 2007;27(16):4472-4481)한 결과를 포함하여 현재까지 40여 편 이상의 SCI 논문으로 발표되었고, 현재도 연구분야 전반에 걸쳐 협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2010. 11. 2

연구처 연구지원과


출처:

http://www.snu.ac.kr/withsnu/with0104_view.jsp?idx=129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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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PHPV2010.12.06 17:10

실명 망막에 전류 자극 "보인다!'

日 오사카대학교 대학원 연구팀이 전류자극 실험 성공

온라인 뉴스팀


일본 오사카대학교 대학원의 한 연구팀이 실명한 '망막색소 변성증' 환자의 망막에 미약한 전류를 주입시켜 시력을 회복시키는 것에 성공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6일 보도했다.

이번 실험에 성공한 후지카도 교수팀은 망막색소 변성증 환자의 망막 외측에 전극을 장착한 후 미약한 전류를 내보내, 되돌아온 전류가 망막 안에 남아있던 시신경세포를 자극시키는 방법을 고안해냈다.

눈의 구조를 카메라에 비유하면 각막, 수정체가 렌즈에 해당하고 망막이 필름에 해당한다. 건강한 사람이 본 영상은 전기신호로 변환되어 망막, 시신경을 거쳐 최종적으로 뇌에 전달돼 보이게 된다. 그러나 망막색소 변성증에 걸린 사람은 망막의 시신경세포가 서서히 소실되기 때문에 신호가 뇌까지 도달하지 않게된다.

실험에 참가한 6명의 환자 중 5명에게 효과가 나타났으며, 그 중에는 불빛의 움직임을 파악한 사람도 있었다고 한다. 후지카도 교수 팀은 "수년 내에는 환자들이 지팡이 없이도 걸을 수 있게끔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출처:

http://www.jpnews.kr/sub_read.html?uid=7802&section=sc1&section2=%C0%CF%BA%BB6%B4%EB%C0%CF%B0%A3%C1%F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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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PHPV2010.10.22 14:03

지난 10월19일 생일을 맞은 둘째는 자기 나이를 자랑하며 제법 의젓해졌다.

여전히 막무가내 떼를 쓸때가 많지만, 의안을 자기가 넣고 빼겠다며, 서투른 손놀림으로 의안을 넣기도 하고 빼기도 한다.

갓난아기때 엄청나게 울어대며 처음 렌즈를 넣었을때가 생각났다. 그로부터 4년. 아직은 엄마의 도움이 약간 필요하기는 하지만,  혼자 하겠다는 독립심과 실제 자기힘으로 할수 있게된것에 새삼 많은 성장을 느꼈다.


왼쪽편이 안보이기 때문인지 원래 성격이 그런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좌충우돌 형에 비해 무척 행동이 조심스럽고, 때로는 TV를 보면서 한쪽손으로 왼쪽눈을 가렸다가 오른쪽 눈을 가렸다가 하는 행동을 보면 가슴이 조여온다.

얼마전에는 바쁜 아침시간에 보육원에 안 가겠다고 생떼를 쓰는 바람에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올라 왼쪽 볼에 따귀를 때리고 말았다. 아플정도는 아니라고 하지만, 방비조차 할수 없는 왼쪽을 그것도 얼굴에 손찌검을 한것에 대해 내 자신에대한 혐오감마저 들었다.

그날 저녁 퇴근후 곤히 자고있는 둘째의 왼쪽뺨에 뽀뽀를하며 "아빠가 미안해"라고 되뇌었다.


아이들은 하루가 다르게 성장한다. 어른이라고 성장하지 못하면 그건 그냥 아무 생각없이 무덤을 향해 가고 있는 것이 아닐까?

나도 성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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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PHPV2010.10.16 23:06

국내서도 인간배아줄기 시험

[중앙일보] 입력 2010.10.16 03:00 / 수정 2010.10.16 03:00

식약청 “망막환자 대상으로 신청 접수 … 안전성 문제 없으면 승인”


국내 처음으로 인간배아줄기세포 임상시험이 신청돼 당국이 막바지 심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임상시험이 승인되면 한국은 미국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배아줄기세포 임상시험 국가가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5일 차의과학대학 줄기세포연수센터 정형민 교수팀이 미국 ACT사와 공동으로 신청한 인간 배아줄기세포 임상시험 심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시험은 배아줄기세포에서 분화한 망막색소상피세포 (RPE)를 실명환자 12명의 손상된 망막에 직접 투여, 망막 기능을 되살려 시력을 회복시키는 것이다. 정 교수팀은 4월 임상시험 승인을 신청했으며 자료를 보완하고 있다. 정 교수는 이에 앞서 지난해 11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같은 치료제의 임상시험을 신청해 심의를 받고 있다.


 배아줄기세포는 정자와 난자가 수정한 뒤 인체 장기로 발전하기 이전의 배아에서 줄기세포를 추출해 배양한 것을 말한다. 정 교수팀은 불임환자의 배아 중 치료에 쓰고 남은 냉동배아를 사용해 RPE를 분화했다. 11일 세계 최초로 하반신이 마비된 척수질환 환자에게 임상시험을 시작한 미국 제론사의 치료제도 냉동 배아를 이용한 것이다.


 현재 식약청의 승인을 받고 16개의 줄기세포 치료제가 임상시험을 하고 있는데, 이들은 모두 태반·골수 등에서 추출한 성체줄기세포이다. 식약청 박윤주 첨단제제과장은 “배아줄기세포는 다양한 세포로 분화할 무한한 잠재력이 있기 때문에 엉뚱한 세포(종양세포)로 돌변할 위험성이 없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정 교수팀의 시험이 유효하고 안전성에 문제가 없으면 승인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성식 선임기자


박태균 식품의약전문기자


http://news.joinsmsn.com/article/366/4532366.html?ctg=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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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PHPV2010.06.10 23:39
주간 동양경제 2010.6.12호 특집 "아이의 병" 에서 눈에 관한 기사부분만 발췌, 번역



国立成育의료연구센터 소아안과의 仁科幸子의사는 "아이는 갓태어났을때는 아무것도 눈에 보이지 않는다. 감수성이 높은 유아기에 외부로부터의 시각자극을 적절히 받음으로써, 시각중구가 발육하여 시력이 발달한다."라고 설명한다.
시력이 정상적으로 발달하는 조건으로서는, 좌우의 눈의 망막의 중심에 똑같은 선명한 상(像)이 결상(決像)하여 있지 않으면 안된다. 만약, 유아기에 백내장등의 병에의하여 시각자극이 차단되거나, 한쪽눈에 사시나 강한 원시가 있어 초첨이 맞지 않을경우, 한쪽눈에서 시각중구로 향하는 경로는 발육하지 않게되어 심각한 약시가 된다.

여기서 말하는 "약시(弱視)"란 눈의 이상이 아니라 뇌의 이상으로 치료시기를 놓치면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로 교정해도 시력이 안나오게 된다.
대표적인 약시는 부동시약시(不同視弱視)와 사시약시(斜視弱視)일 것이다. 3세 검진시에 지자체에서 눈의 검사표가 송부되는것은 이러한 약시를 발견하기 위한것이다.
부동시약시(不同視弱視)는 한쪽눈에 강한 원시와 같이 굴절이상이 있기 떄문에, 사시약시(斜視弱視)는 사시의 눈에 중구로부터의 억제가 걸려, 어느쪽도 한쪽눈의 약시가 된다.
"영어로 약시는 lazy eye. 확연히 게을러져, 뇌에 신호를 보내지 않게된다. 따라서 철저하게 깨워 일으키지 않으면 안된다."라고 西葛西井上안과 클리닉의 勝海修소장은 설명한다.

약시의 치료에는 안경을 사용하는것이 일반적이다. 어른의 안경과 달리 잘때와 목욕할때 이외에는 계속 걸치고 있는것이 치료에는 필요하다. 아이패치로 좋은쪽의 눈을 가려 (건안차단-健眼遮断), 안 좋은 눈으로 보는 훈련을 하는 경우도 있다. 또한, 어른의 안경은 일부를 제외하고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지만, 약시치료용 안경은 4년전부터 건강보험의 대상이 된다. 4살까지는 연 1회, 5 ~ 8살까지는 2년에 1번, 3만8000엔을 상한으로 건강보험을 이용하여 자기부담 30%로 만들수 있게 되었다.
조기치료로 인하여 시력도 더욱 발달하게 된다. 3살까지 치료를 시작하면 안경에의한 교정후에 1.0정도의 시력이 나온다고 한다. 6살까지도 늦지 않다. "시력은 10살전후에 안정되는 법인데, 10살부터 치료를 시작하여 안경을 쓴 상태로 0.7정도까지 개선된 예도 있다."(勝海소장).
물론 약시로 이어지는 원인은 이외에도 많이 있다. 눈의 치료는 스피드가 중요하다. 아이의 눈에 아래와 같은 이변이 발견될 경우에는 바로 병원으로 가야만한다.

  • 눈부셔한다
  • 눈물이 나온다
  • 사물을 쳐다보지 않는다
  • 사물이 움직여도 눈이 쫓아가지 않는다
  • 부모와 눈이 마주치지 않는다
  • 쏠린눈등 시선이 이상하다
  • 한쪽눈을 손으로 가리면 싫어한다
  • 한쪽눈을 감는다
  • 사물에 눈을 가까이 대고 본다
  • 머리를 기울이거나, 곁눈질로 보거나 한다
  • 눈꺼풀이 내려앉아 있다
  • 눈동자가 하얀색을 띄고 있다


제일 마지막 체크항목이 그때를 떠올리게 한다...


*위 글에서 나오는 나이는 일본나이 기준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나이로는 한살씩 빼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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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PHPV2010.04.29 23:07

검색을 계속해보니까 아래와 같은 정보도 있네요. 이걸로 카페가입이 가능한지는 모르겠는데 확인 해보시길...



daum해외서도 가입프리합니다. (ㅡ 가입순서 다음)

해외서 다음가입 순서 / 일빈회원가입 ㅡ 약관동의체크 ㅡ 해외사용자는 "생년월일"을 선택해 가입하세요 ㅡ 해외사용자는 "이메일"을 선택해 가입하세요(타이메일가능) ㅡ 인증번호 받기'를 클릭하시면 입력하신 이메일로 인증번호가 발송됩니다. 발송된 이메일의 인증번호를 입력하시고 '확인' 버튼을 눌러주세요.  ㅡ 이 순서로 하시면 가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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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PHPV2010.04.29 23:00
다음카페에 해외거주자가 가입하는 방법을 검색해서 아래와 같은 정보를 찾아냈습니다.
쉽게 가입할수 있는 방법이 없는듯 하네요...
빨리 가입하시려면 국내의 친인척의 아이디를 빌리시거나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해외 거주자 카페 가입방법

회원 가입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Daum 사이트의 초기화면에서 "회원가입"을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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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해외 사용자는 맨 오른쪽의 "해외 사용자" 버튼이 활성화되므로 클릭 후 국가번호와 지역번호, 전화번호를 입력하고 인증번호 받기를 클릭합니다. 
4) 인증번호 입력 후 "확인" 버튼을 클릭합니다. 
5) 사용을 원하는 아이디를 입력 후 사용할 수 있을 경우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고 나머지 정보를 입력합니다. 정보 입력 후 "다음 단계로"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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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국외 사용자는 휴대전화로 인증이 불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일반전화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원가입 하는 과정에서 국외 사용자분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해 불편을 끼쳐 드린 점 대단히 죄송합니다. 

계속해서 수정, 보완해 나갈 예정이며, 고객님의 정보 보호를 위한 방법이오니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항상 저희 Daum 커뮤니케이션에 많은 사랑과 관심을 가져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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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cafe.daum.net/mky5020/GL0z/4?docid=1I9PU|GL0z|4|20090623135208&q=Daum%C4%AB%C6%E4%20%C7%D8%BF%DC%20%B0%A1%C0%D4&srchid=CCB1I9PU|GL0z|4|2009062313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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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PHPV2010.01.06 13:09

연말연시 연휴기간에 모두들 3D극장에서 봐야한다고 하는 AVATAR를 IMAX 3D극장에서 보고 왔다.

과연 소문대로 3D의 가능성을 십분 발휘한 볼만한 영화였다.

영화를 보면서 우리 둘째는 어떻게 보일까하고 왼쪽눈을 감고 영화를 보곤했다. 당연한 결과지만 한쪽눈으로만 보는 영상은 3D로 보이지 않았다.

오히려 IMAX와 같이 화면이 큰 극장에서는 한쪽눈만 가지고는 화면 전체를 볼수 없어 제대로 된 영화감상을 할 수 없었다.

자막의 위치는 (일본만의 혹은 아바타만의 문제일거라 생각하지만) 이리저리 이동하는 경우도 있어 두눈을 가지고도 자막을 쫒아가기 바빴다.


나는 가끔 길을 걷다가도 혹은 생각날때마다 우리 둘째는 어떻게 세상을 보고 있을까하고 왼쪽눈을 감아보곤 하는데 자동차들이 많이 다닌다거나 사람이 많이 다니는 곳에서는 왼쪽편이 완전한 암흑이라는 것은 정말 무서운 것이다.

더구나 지나치는 상대방은 그런 속사정을 알길이 없으니 어깨를 부딛히거나 하는 경우가 빈번이 발생할 것으로 생각된다.


마치 그자리에 있는듯한 느낌을 체험할 수 있는 3D영화는 우리 둘째에게는 오히려 감상하기 불편한 영화였다.

그래서 그런 사치를 나 혼자만 느낄수는 없다는 생각에 앞으로는 3D영화를 안 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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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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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PV2009.12.28 22:49

見えなくなった右目に左目の幹細胞を移植、視力が回復した男性


Russell Turnbullさん(38歳)の右目が見えなくなったのは15年前のことです。ニューカッスルでバスに乗っていたところ男二人の喧嘩に遭遇、Turnbullさんは仲裁を試みましたが、一人の男が止まらずバス中にアンモニアのスプレーを吹きかけました。アンモニアはTurnbullさんの右目に直撃、それから彼の右目はLimbal Stem Cell Deficiencyと呼ばれる、ひどい痛みを伴う症状に悩まされてきました。まず目を開けるようになるまで二週間。以降も目が光に敏感すぎるため、車の運転さえできません。さらに治療や入院を繰り返す必要もあります。

そんなTurnbullさんを救ったのはNorth East England Stem Cell Instituteの医師たち、そして彼自身の左目でした。医師は健康な彼の左目から幹細胞を抽出、成長させたのちに右目へ移植することで、彼の視力を復活させることに成功しました。North East England Stem Cell Instituteはこれまで8人の視覚障害者の治療に成功しており、Turnbullさんはそのひとり。十分な臨床試験が行われたとはまだ言えないかもしれませんが、彼のように角膜の異常で視覚障害となる人は毎年800万人と見積られていますので、今後の一般化が期待されます。

「ジェットスキーも再開し、乗馬も出来るようになった。手術のおかげで人生を取り戻すことができた」とTurnbullさん。これぞ科学の進化、です。続きにChannel 4の動画を掲載。

출처:http://japanese.engadget.com/2009/12/28/eyes-stemcell/
원출처:http://www.channel4.com/news/articles/science_technology/manaposs+eye+saved+by+stem+cells/3474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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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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