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2009.05.11 22:01
질문
신경모세포종 고위험군의 치료방법과 생존율은 어떻게 되나요?
답변

12개월 이상의 4기인 고위험군에서는 우선 항암화학요법을 시행하게 되며, 수술과 국소 방사선치료를 마친 후 고용량 항암제투여 및 자가조혈모세포이식을 시행하게 됩니다. 이 경우 무진행 생존율은 대략 44%가량 됩니다.

최종 수정일 :  2007년 01월 23일

http://www.cancer.go.kr/cms/data/faq/1203270_188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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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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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2009.05.11 21:53
 소아암(신경모세포종)  암 종류별 자료/ 암(癌) 정보/자료

2008/07/26 22:28

복사 http://blog.naver.com/kangouk45/60053529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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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의

신경모세포종(Neuroblastoma)은 뇌종양을 제외하면 소아에서 가장 흔한 고형종양이다. 90%의 환자가 5세 이하에서 발생하며 영아기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 중 가장 흔하다. 우리나라에는 연간 100-120명의 환자가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약 10%의 환자는 출생 후 3개월 이내에 발견되는 것으로 보아 출생 시 종양을 가지고 태어나는 것으로 추정된다.
신경모세포종은 교감신경계의 신경절이나 부신에 존재하는 신경모세포에서 악성 종양이 발생한 것이다. 약 80%의 환자가 복강 내에서 발병하며 15-20%의 환자가 흉부 종격동에서 발생한다. 아무 증상 없이 우연히 배에 덩어리가 만져지거나 가슴 X-선 검사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가장 흔하지만 때로는 골통, 발열, 빈혈, 호흡곤란 등의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다.

 

2. 진단적 검사

신경모세포종이 의심되면 크게 세 종류의 검사들을 시행한다. 첫째, 확진을 위해 조직검사를 시행한다. 조직검사의 방법은 수술로 종양 조직의 일부를 얻거나 침생검을 이용하는데 최근에는 가능한 경우 침생검을 시행한다. 수술을 시행하는 경우 완전절제가 가능한 경우에는 처음부터 완전 절제를 시도한다. 둘째, 종양이 퍼진 정도를 평가하기 위해 골수검사, 뼈 동위원소검사, MIBG 스캔, 전이가 의심되는 곳의 CT나 MRI 등을 시행한다. 셋째, 종양의 예후에 영향을 주는 생물학적 인자들을 검사한다. N-myc 유전자의 증폭여부, 염색체 이상의 존재여부, 혈청 Ferritin치, 혈청 NSE치 등이다.

 

3. 병기

 
1기 종양이 처음 발생한 곳에서 퍼지지 않아 수술로 완전히 떼어낸 경우
2A기 종양이 처음 발생한 곳에서 퍼지지는 않았으나  수술로 완전히 떼어내지 못 한 경우
2B기 2A와 같으나 같은 쪽(오른쪽 혹은 왼쪽)의 림프절까지 퍼진 경우
3기
한쪽에서 발생한 종양이 중앙선을 넘어 모두 떼어 낼 수 없을 때, 혹은 반대쪽 림프절까지 퍼진 경우
4기 멀리  떨어진 림프절, 뼈, 골수, 간 등에 전이된 경우
4S기 나이가 1세 미만으로, 1기, 2A기, 2B기에 속하면서, 간, 피부, 골수 까지만 전이가 있는 경우

 

4. 예후 및 치료

신경모세포종의 예후를 예측할 수 있는 여러 진단 시 소견들이 있다. 진단 시 나이가 1세 이하이면 예후가 양호하고, 병기가 1, 2기면 매우 양호하며 3기는 대체로 양호하며 종양이 퍼진 경우인 4기는 불량하다. N-myc 종양유전자가 증폭된 경우는 예후가 불량하다. 병리 조직형도 예후에 중요하다. 종양세포에서 1번 염색체 단완이 결실되었거나 염색체의 수가 46개 미만인 경우도 예후가 불량하다.
이러한 여러 예후 인자의 존재 여부에 따라 치료에 대한 반응도 다르고 예후도 다르다. 따라서 이러한 예후인자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저위험군, 중간위험군, 고위험군으로 환자를 분류한다. 저위험군의 경우 수술만 시행하거나 수술 후 약간의 보조적 화학요법만 시행해도 90% 이상 완치된다. 중간위험군의 경우 수술, 화학요법, 필요 시 국소 방사선 치료를 시행하면 70-80%에서 완치된다. 고위험군의 경우 통상적인 수술, 화학요법, 방사선 치료로는 완치율이 10-20%로 대단히 불량하기 때문에 최근에는 고용량 화학요법 및 자가 조혈모세포이식을 시행하는 것이 표준적인 치료지침이다. 고용량 화학요법을 1회 시행하는 것보다 2-3회 시행하는 것이 치료성적이 더 우수하며 최근 국제 학술지에 보고된 성적은 47-62%로서 이전보다 한층 향상된 성적이 보고된다.
삼성의료원에서는 2007년, 지난 10년간 고위험군 환자에서 2회의 고용량 화학요법 및 자가 조혈모세포이식을 시행한 성적을 보고한 바 있는데 완치율이 62%로서 이것은 지금까지 국제 학술지(Bone Marrow Transplantation)에 보고된 고위험군 신경모세포종 치료성적 중 가장 높은 것이다.

 

5. 치료기간

저위험군의 경우 수술만 시행하거나 수술 후 3~6차의 보조적 항암화학요법을 시행하며 총 3~6개월 정도 걸린다. 중간위험군의 경우에는 수술과 항암화학요법을 받는데, 일반적으로 1년 정도 걸리며, 3주~4주의 간격으로 6일 정도씩 입원하여 항암치료 받고, 퇴원 후 약 1주일 정도는 외래진료를 받는 과정이 반복된다. 또한 고위험군의 경우 수술과 9차의 항암화학요법(3주~4주의 간격으로 6일 정도씩 입원하여 항암치료)에 고용량 항암화학요법 및 자가조혈모세포이식을 주로 2회 받게 되는데, 총 1년 여의 치료 기간이 소요된다. 면역요법과 분화요법, 방사선 치료, 핵의학 치료는 환아 상태에 따라 추가로 선택될 수 있다.

 

6. 치료 후 관리

예전 10~20%에 불과하던 고위험군의 완치율이 60%를 넘는 등 신경모세포종 환아의 치료 성적은 날로 향상되는 만큼,  생존자의 치료 후 관리가 더욱 중요하게 대두 되고 있다. 최근 급격히 향상된 완치율로 소아암 생존자가 늘어나고 있으나, 우리나라 여건에서의 소아암 생존자에 대한 연구와 장기 문제에 대한 사회 지원 시스템이 아직은 미흡한 상황이다. 다행히 소아암 생존자를 위한 의료, 사회 시스템의 구축을 위해 의료계와 사회 각 부분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으며, 이에 환아 가족의 지속적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시기이다. 치료 후에는 재발 가능성에 대한 추적, 방사선 치료 및 화학요법 후 동반 될 수 있는 장기적인 독성 가능성, 2차암 발생 가능성에 대한 지속적 외래 추적 관찰이 필요하다.
삼성서울병원에서는 어린이의 전반적인 성장과 발달을 모니터링하며 후기 합병증을 조기에 발견하여 적시에 중재하기 위해 소아암 생존자에 대한 장기적 측면의 이해를 갖고, 의료 전문가를 중심으로 한 다학제간 팀 협진을 시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건강한 생활 방식을 지도하고, 병원학교 등을 통해 환아에 맞는 지속적인 학습을 격려하며, 신경모세포종 의학 강좌로 치료 후 관리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또한 소아암 부모모임의 자조그룹을 통한 정보와 긍정적 유대감으로 가족의 심리적 안정감을 도모하는 등 치료 종결 후 환아 및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참사랑회 • 삼성의료원 소아암부모 자조모임
 • http://cafe.daum.net/charmlove
신이모
(신경모세포종을 이기는 모임) • 삼성의료원 신경모세포종 환아 부모 자조 모임
 • http://cafe.daum.net/littleconqueror

 

4기 신경모세포종 고위험 환아(5세이상, 다기관 전이, N-myc 증폭 양성)의 진단시 자료와 2회의 자가조혈모세포이식의 치료 종결 후 사진, 2005년 4월 2차 자가조혈모세포이식 후 무질병 생존 중 1세이상, 4기 신경모세포종 고위험군 환자에서 2회의 고용량 화학요법 및 자가 조혈모세포이식 (삼성의료원, 10년간 시행 성적 보고, 2007년 Bone Marrow Transplantation 학술지에 보고)

[출처] 소아암(신경모세포종)|작성자 희망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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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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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2009.05.11 11:51
 - 암세포는 혈관과 림프관을 통해 다른 곳으로 전이하게 됩니다. 그런 이유로 암세포가 침투한 것으로 의심이 되는 림프절과 모세혈관을 추가로 수술을 해서 제거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마도 방사선치료나 항암제로 추가적인 치료를 하지 않기 위해서인 것으로 짐작됩니다. 

- 우선 설탕, 흰소금, 흰밀가루, 녹말식품을 피해야 합니다. 이런 음식은 암세포를 번창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 전이가 염려되면 지금이라도 전이를 방지하는 방법을 이용해야 합니다. 미국에는 전이를 방지하는 건강식품이 개발되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 모세혈관을 제거한 경우 우리 몸이 꼭 필요하다면 다시 혈관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 위장을 상당 부분 잘라내었으니 음식을 소화하는 데 문제가 있고 따라서 적절한 영양분을 공급하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그런데 암환자는 비타민과 영양분이 많은 보약 같은 음식을 먹으면 암세포의 번식속도가 2배나 빨라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정상세포를 보호하면서 암세포에 타격을 가할 수(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있는 포괄적인 식이요법을 실시해야 합니다.  



- 위절제수술 후에는 합병증이 생길 가능성이 매우 높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약 7-10%가 수술 후 사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서 경험이 많은 의사에게 수술을 받아야 합니다.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합병증 

- 출혈 

- 혈전 

- 주변조직이나 장기가 손상을 입음 

- 염증 

- 소화액이 복부로 유출됨 

- 영양결핍 

- 음식을 조금밖에 먹을 수가 없게 됨 

- 악성빈혈 (비타민 B를 소화 흡수할 수 없게 되어 야기됨) 

- 음식이 소장으로 너무 빨리 유입되어 발한, 어지럼증, 메스꺼움, 구토, 설사가 생김 



* 수술 후 회복이 되면 음식을 조금씩 자주 먹어야 합니다. 

* 지방질이 많은 음식은 당연히 피해야 합니다. 그 대신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


출처: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7&dir_id=70901&eid=8j8jmE32PZORUdQMKUEYFwJqHo7cMlcV&qb=7ZiI6rSAIOyghOydtA==&enc=utf8&pid=flPeIwoi5TlssuhPxE4sss--338959&sid=SgeRv8NcB0oAACQjA6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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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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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2009.04.30 13:33

http://blog.daum.net/leesugh63/253

자정요법이란?

http://blog.naver.com/bjan2002?Redirect=Log&logNo=120058486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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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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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2009.04.21 12:31

솔직히 믿어지지가 않는다.

예방차원이 아닌 진행중인 암에 유효율이 66.3%라고 하는데...

하지만 1%만의 가능성이 있다면 안 해 볼수가 없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


아직 책을 읽어보진 못하고 훑어만 봤는데 대략적인 내용은

- 소고기, 돼지고기등의 육류섭취금지

- 한없이 무염(無塩)에 가까운 식사

- 대량의 야채, 과일 섭취

정도가 아닐까 싶다.


나중에 책을 읽고 추가할 정보가 있으면 추가예정.

http://www.amazon.co.jp/%E4%BB%8A%E3%81%82%E3%82%8B%E3%82%AC%E3%83%B3%E3%81%8C%E6%B6%88%E3%81%88%E3%81%A6%E3%81%84%E3%81%8F%E9%A3%9F%E4%BA%8B-%E3%83%93%E3%82%BF%E3%83%9F%E3%83%B3%E6%96%87%E5%BA%AB-%E6%B8%88%E9%99%BD%E9%AB%98%E7%A9%82/dp/4837612199/ref=sr_1_1?ie=UTF8&s=books&qid=1240283990&sr=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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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2009.04.15 18:51

http://www.daichyou.com/

http://www.3saz.com/2007/12/post_7.html

인간은 너무 무력하다... 어떻게 이렇게도 운명이 가혹할수 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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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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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2008.08.12 15:09
장인 어른이 말기암이라는 연락을 받고 읽은 책.
암치료에 무언가 희망적인 내용이 없을까 기대하고 읽었지만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암을 알면 알수록 암이라는 병이 얼마나 무서운 병인지 현실을 직시하지 않을수 없었다.
암은 40년 전이나 지금이나 치료율이 거의 나아지지 않았다는 점.
암은 자신의 세포의 돌연변이이기 때문에 어떤 치료를 가하던 정상적인 세포도 공격하게 되어 부작용이 많은점.
이 두가지 사실만으로도 암의 위력에 인류는 너무나도 무력하다는걸 절감했다.

결국 어떠한 희망적인 정보도 얻지 못한채 말기 암 환자는 고통없이 편하게 보내드리는게 최선의 방법이라는 결론을 얻었을때 효도 한번 제대로 해드리지 못하고 덧없이 보낸 시간이 한 스럽기만 했다.

결국 위독하다는 연락을 받고 부랴부랴 한국으로 찾아뵌후 1주일간 가족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고 또 많이 안타까워 하시며 때때로 고통스러워 하시며 마지막에는 편하게 가셨다.(고 믿고싶다)

부디 가시는길 편안하시고 걱정없는 세상에서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다.


・がんが体からすっかりなくなったかどうかを確実に調べる方法は、実は、ない
・がんの種類にもよるが、がんは治療から2〜3年以内に再発することが多く、5年を過ぎると再発する人が少なくなる。そこで、治療後5年が治ったかどうかの一応の目安とされる
・日本では胃がんが減少しているが、これは冷蔵庫の普及で食品の塩蔵が不要になり、塩分摂取量が減っている事や、胃にすみつく細菌で胃粘膜に障害を与えるヘリコバクター・ピロリに感染する人が減っていることによる
・がんは、腫瘍(腫れ物)の一種で、細胞が異常に増殖してできたものである。悪性のものをがんと呼ぶ。
・がんには、「浸潤」「転移」という特徴がある。浸潤は、周囲の臓器や組織に入り込んでいくことをいい、侵入した組織を破壊していく。転移は、血液やリンパの流れに乗り、壊れた臓器に飛び移って増殖を続けることをいう。この浸潤と転移が、生命を脅かすことにつながり、がんが「悪性」の病気であるゆえんとなっている。
・細胞が分裂する際には、遺伝子の本体であるDNAが複製される。この時、科学発がん物質や放射線、紫外線などにさらされると、DNAが障害を受けて遺伝子に変異が起きることがある。このような変化の蓄積で、際限なく増殖を繰り返す性質(増殖性)や、浸潤、転移をする性質を持つ。正常に複製できなかった細胞は、通常は死んでしまうのだが、一部は生き延びてがんとなる。
・がんは複数の遺伝子の突然変異が積み重なって発症、進行する複雑なメカニズムを持った病気である。それゆえ、治療も一筋縄ではいかない
・手術でがんを取り切れたと思っても、目に見えない微小な転移が残っている場合も少なからずあり、いずれ再発して命にかかわることになる
・がんを治すには、体内のがんを一掃する必要がある。血液などのがんを除くと、それが可能なのは、がんが発生した部位(局所)にとどまっている状態の時である。この場合、手術で切除したり、放射線を当てたりすれば治す事ができる。これれは、局所的な治療法である
・局所療法である手術や放射線に対し、抗がん剤治療は、体中に広がったがんを抑える全身療法といえる。だが、がんはもともと自己の細胞から生まれたものなので、自己の細胞に近い性質を持っており、がんを薬でたたくことは自分自身を攻撃することにもなる


・抗がん剤の有効性は、がんが縮小したかどうかで判断される。画像診断で、がんの面積が半分以下になった状態が1ヶ月以上続いた場合に「有効」という
・抗がん剤が「有効」であることは、がんが治せる事を意味しない
・有効率が通常2〜3割なら薬として承認される。逆に言うと、7〜8割の患者には効果がなくても、薬として認められる
・「有効率3割」と言った場合、がん患者の3割が治る事を意味するのではなく、がんが一時的に小さくなる確率を言うに過ぎない
・がんの中でも、血液のがんや小児がんには抗がん剤が効きやすい
・胃がん、大腸がん、乳がんなど多くのがんは、がんを破壊させることができず、治すことができない
・抗がん剤には、細胞の増殖を妨げる働きがあり、増殖の早い細胞に作用しやすい
・胃がんなどは、がん細胞ができてから、検査で確認できる大きさになるまで何年もかかり、増殖スピードが遅い。こうしたゆっくり成長するがんには、抗がん剤は効きにくい
・抗がん剤治療を行い、がんがいったんは縮小するものの、再び増大するのは、薬の効きやすいがんは死滅しても、効きにくいがんが生き残り、これらのがんが増殖を始めるためである場合が多い。しかも、こうして増大したがんは、薬の効きにくいがん細胞の集まりになっているため、治療はいっそう困難になる
・いずれの薬でも大腸がんを治す事はできない。延命効果があるといっても、生存期間が延びるのは平均数ヶ月であり、効果の恩恵を受けるのは治療を受けた人の一部である。これら3種類の新薬は、いずれも副作用が強く、かえって副作用で苦しむだけの場合もある。その点を十分に考慮して、治療するかどうかを判断する必要がある
・抗がん剤でよく治るがん:急性白血病、悪性リンパ種(ホジキンリンパ種、中・高悪性度の非ホジキンリンパ腫)、精巣がん、小児がん(ウィルムス腫瘍、ユーイング肉腫、骨肉腫など)
・医師に「効果があります」と言われたからといって、治る事を期待して治療を受けると、後悔することになりかねない。多くの固形がんは抗がん剤では治らないのが現状であり、期待は裏切られることになる。それを理解したうえ、たとえ短期的(平均数ヶ月程度)でも延命したり、症状を抑えたりすることを期待するなら、治療を受ける方法もある。ただし、多くの抗がん剤の有効率は2〜4割程度なので、実際に恩恵を受ける患者は2〜4割か、それより少ない。薬が効かない多くの場合は、副作用に苦しむだけになり、かえって寿命を縮める恐れもある。効果が表れなければ、速やかに治療をやめることが賢明だ
・早期胃がんの手術後に抗がん剤治療を行うと、かえって生存率が低下する、というデータもある
・これらの試験は、「手術後には何も治療しない」ことが最も適切な方法あることを示している
・今後は2〜3期の胃がんでは、手術後にこの薬(TS−1)を使う事が標準的な方法になるとみられている
・休眠療法では、抗がん剤を通常量の半分程度から投与しはじめ、副作用が小さければ薬を増量、副作用が大きければ減量し、治療を継続するのに最適な量を決定していく
・休眠療法にも、大きな課題がある。抗がん剤に対する耐性の問題だ。治療を続けていくうちに薬が効かなくなる。これでは副作用を抑えて治療を継続することができたとしても、効果が続かず、延命につながらない
・治療が次々に効果を表す患者はわずかしかいないのであり、「治療法が多いほど寿命が延びる」という主張を額面どおりに受け取る事はできない。休眠療法にしても、「治療法の数が寿命を決める」という説にしても、有効性は明らかではない


・そもそも手術には、患者をがんから救う効果がどの程度あるのか、実のところよくわかっていない
・胃がんで胃を摘出すると、食べたものがすぐに腸に行くことから、腹痛、冷や汗など「ダンピング症候群」と呼ばれる症状が起きる


・DNAが放射線の照射を受けると、これらの塩基が吹き飛ばされる形で破壊される
・放射線は、細胞の自殺の引き金を引くのである。放射線はがんだけではなく、正常な細胞にも同様の影響を与える・がん細胞は、正常細胞に比べ、放射線によるDNAの損傷を修復する能力が劣っており、次の照射までに修復が間に合わない。一方、正常細胞は次の照射までに修復され、生き残ることができる。分割照射は、がんと正常細胞の修復能力の違いに着目した治療法だ
・陽子線や重粒子線は、狙った部位で放射線をピタリと止めることができる。がんへの殺傷力を最大に、正常組織への悪影響は最小限にすることが可能になる。難点は装置に莫大なカネがかかる。
・外科にかかると、いやおうなく手術されることになってしまう


・免疫力を高めるとされるキノコから取り出した成分を含むアガリクス、メシマコブなどの健康食品も、そうした考え方に基づく民間療法の一つだ
・これらの免疫療法の効果はどうなのだろうか。結論から言うと、効果は得られなかった。アガリクスなどの健康食品には、がんを治したと言えるデータはない。クレスチン・ピシバニールといった免疫療法剤は、がんを縮小させる効果が認められない
・リンパ球を増やして体内に戻すリンパ球療法にも、がんへの効果を示す信頼出来るデータはない
・樹状細胞療法は、現在までのやり方では明確な効果はなかった
・従来は大量の抗がん剤や放射線照射の効果で白血病が治ると考えられていたが、実は移植された骨髄が作るリンパ球あどの免疫機能が、白血病細胞をやっつけるのに大きな働きをしていることが知られるようになった
・アガリクスの場合、人間に使用してがんの進行具合や生存率を調べた臨床試験は1件もなかった。結局、アガリクスの有効性を裏付ける、信頼に足るデータは皆無というのが現状だ
・アメリカ・ハーバド大学の研究グループは2002年、さまざまな代替療法の有効性と安全性を調べた結果、がんの進行を遅らせたり、生存率を高めたりする点で「推奨できる方法はない」と結論づけている
・野菜や果物を1日8皿以上と多く食べる人は、1・5皿未満と少ない人より、心臓病や脳卒中が約3割少なかった。しかし、がんの発症率は変わらなかった。野菜や果物を多く食べたからといって、がん全体を予防できるわけではなかった
・野菜には大腸がんを予防する効果がみられなかった
・世界保健機関(WHO)が2003年にまとめた報告では、野菜や果物が予防する効果のあるがんは、「食道、胃、大腸がん」に絞られ、肺がんや乳がんは含まれていない
・胃がんの危険が高いのは、野菜を食べる頻度が極端に少ない場合だけ。食べれば食べるほど胃がん予防効果が高くなるわけではない
・がん予防に最も効果的な方法は何だろうか。それは、たばこを吸わない事である


・ピロリ菌に感染すると慢性的な胃炎になり、一部ががんになると言われている。ピロリ菌の感染者は、感染していない人より5倍、胃がんになりやすいという報告もある


・WHOが提唱する痛みの治療法を実施すれば、痛みの9割程度は除くことができるという。オピオイドと、非オピドイドの2種類の鎮痛薬を、痛みの程度によって使い分ける方法
・モルヒネは、痛みのない健康な人が使うと、精神的依存を起こす。ところが、痛みのある患者が使うと、不思議な事に精神的依存が起きない。
・痛みのある患者でもモルヒネの使用を急にやめると、冷や汗、イライラなど身体的依存症上、いわゆる禁断症状が起きるので、投与を中止する際は徐々に減らす必要がある
・モルヒネには、便秘、吐き気などの副作用もある。
・放射線療法も効果がある。特に有効なのは、がんが骨に転移した場合だ
・放射線は、骨を溶かす破骨細胞の働きを抑える効果がある
・抗がん剤で骨転移による痛みが和らぐことがあるが、引き換えに吐き気、全身倦怠などさまざまな副作用が現れる。鎮痛剤や放射線治療など他の方法を考えるべきだ
・がんは、サイトカインなどの物質を盛んに出す。人工的に栄養を補給しても血や肉とならない。がんが栄養を横取りしている。
・高カロリー輸液は、余命数ヶ月の時点まではる程度効果があっても、余命1ヶ月ころには、がん悪液質による代謝異常のため、ほとんど効果がない。がんに栄養補給することになり、結果的に生存期間が短くなる可能性もある


・希望の拠り所は治療を受ける事だけにあるわけではない
・たとえ有効な治療がなくなった場合でも、人は最後まで希望を持って生きる事ができる。生きる希望のために治療を受ける事は当然のことだとしても、効果の乏しい治療のために、残りの貴重な時間を費やすのでは本末転倒だ。治療を受けるために人生があるのではない
・脳卒中や心臓病、アルツハイマー病より、がんのほうが最後の迎え方としてはよいと考えることもできる
・どんな病気であれ、若い世代での死は周囲の悲嘆も大きいが、ある程度の年齢になれば、がんは悪い死に方では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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