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2010.01.23 21:34


아이폰에서 어디서 많이 본 OS가 움직이고 있다...

어.. 이건 컴퓨터 전원 넣으면 나오는 화면인데...

그리고 Wind OS부팅 로고...

바탕화면

그리고 블루스크린까지... 쵝오!!!


화면은 안 올렸지만 브라우저로 인터넷도 할수 있고, 게임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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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etc2009.08.08 00:19
좋은 오디오 시스템은 없고 아이팟터치, 아이폰은 많이 사용하니 아이팟/폰 전용 스피커에 지름신이 강림했다.

저렴한 가격의 아이폰용 스피커도 많았는데 BOSE의 소리에 반해 큰맘먹고 질러버렸다.
퇴근후 집에오면 아이폰을 스피커앞 Dock에 꼽고 플레이~ 충전도 되면서 음악도 듣고 인터넷 라디오도 듣고... 대만족이다.

iPhone으로 촬영

http://www.bose.co.jp/jp_jp?url=/consumer_audio/multimedia_speakers/for_your_ipod/index.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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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MAC2009.04.23 13:21
6개월정도 아이팟터치2세대 잘 쓰다가 드디어 아이폰으로 갈아탔다.
여름에 신모델이 나온다는 소문이 무성하고 신모델은 메모리가 2배라느니 동영상촬영이 가능하다느니 뱃터리 수명도 늘어난다느니... (모두 사실이겠지)

하지만, 아이폰OS 3.0으로 업그레이드 가능하다니까 그냥 샀다. 신모델은 아무래도 비쌀테이고 지금사면 2년계약에 단말기가격이 무료이고 패킷요금도 많이 싸졌고...
역시 어디서든지 인터넷이 가능하다는것은 상당히 매력적이다. 터치는 인터넷이 안돼는곳이 많아 제약이 많았는데 비록 동영상 촬영도 안돼고 사진해상도가 떨어져도 역시 아이폰은 훌륭하다.

아이폰으로 찍은 기념샷!

큰애가 편지라면서 보육원에서 아빠의 얼굴을 그려서 보여주었다.
전혀 닮지 않았지만 나에게 있어서는 그 어떤 예술작품보다도 가치가 있다~ ^^
그림 밑에 있는게 아이폰 케이스! 프라다폰만큼 고급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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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TAG iPhone
MAC2009.03.29 17:31

http://brushesapp.com/

그림은 못그리고 PhotoShop이나 Illustrator나 Painter등의 어플은 더더욱 사용할 줄 몰라도 그림을 그려보고 싶다는 욕망은 있다. 

컴퓨터에서 그림그리기는 물감이나 스케치북이나 붓 등등의 도구가  없어도 바로 그릴수 있고 실패해도 종이를 찢어버리는 일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지만, 한편으로 태블릿펜등의 하드웨어 없이 마우스로 그리기는 적어도 내가 생각하기에는 허들이 너무나 높다.

터치가 되는 아이폰의 장점을 살려 손가락으로 쓱쓱 그릴수 있는 위 어플은 그 허들마저도 낮춰주었다. (화면이 조금 작다는 단점이 있지만 확대가 가능하니 단점도 커버가능할듯)

그림을 못그리니 이런 불경기에 600엔이라는 가격을 지불하는것도 망설여지는데... 아무래도 지름신은 강림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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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TAG iPhone
MAC2009.02.01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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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concepts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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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TAG iPhone
MAC2009.01.20 11:10
iPhone touch에서 가끔 동영상의 음성만 듣고 싶을 경우가 있는데 서스펜드시키지 않고 주머니에 넣으면 주머니 안에서 터치가 반응해 제대로 재생시킬 수 없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팁이 있었다.

1. 동영상을 재생시킨다.
2. 서스펜드 버튼을 눌러 동영상을 일시 정지 시킨다.
3. 홈버튼을 2번 누르면 Lock상태에서 iPod의 컨트롤 화면이 나오니 여기서 플레이버튼을 누른다.

자세한건 아래 링크!
http://www.itmedia.co.jp/bizid/articles/0901/09/news11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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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TAG iPhone
MAC2008.12.24 12:17
오늘 아침 접한 최신뉴스!
Mac World에서 iPhone nano의 발표에관한 소문이 돌고 있다고 한다.
기존 iPhone보다 3/4만큼 작게 만들었다고 하는데 소문의 진위는 둘째치고 지금 보다 사이즈가 작아지면 상당히 사용하기에는 불편해질것 같다.
iPhone화면을 액정이 아닌 有機EL디스플레이로 만들수 있다면 극적으로 얇아질수도 있을것 같긴한데...
http://japan.cnet.com/mobile/story/0,3800078151,20385759,0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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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TAG iPhone, nano
MAC2008.12.22 14:47
iPhone용 어플은 무료어플도 괜찮은게 많아서 지금까지는 무료어플만 다운받아 사용하고 있었다.
그런데 오늘 인터넷에서 한 어플의 소개를 보고는 바로 지름신이 강림했다.
FingerPiano라는 피아노 어플인데 이게 다른 피아노어플과 틀린것은 악보를 읽지 못하는 사람도 DDR게임처럼 내려오는 악보타이밍에 맞춰 건반을 누르면 되는 것이다. (70곡이 수록되어있다)
집에 큰 전자피아노가 있어도 고이 모셔두기만 했는데 iPod터치로 연습해서 실제 피아노에서 연주해봐야겠다.
http://plusd.itmedia.co.jp/mobile/articles/0812/22/news02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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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MAC2008.11.10 16:27
얼마전에 SoftBank의 파트너즈 포럼이라는 행사가 있었다고 한다.
거기서 손정의회장 왈 "iPhone을 사용함으로써 인터넷접속이 지금의 3배가 되었고, PC에서의 접속은 1/10으로 줄었다. 앞으로는 모바일 인터넷의 시대가 될것이다."라는 취지의 말을 했다고 한다.

나는 실은 앞으로 대략 3년간은 모바일 인터넷 시대가 올거라는 생각에는 회의적이었다.
휴대폰용 인터넷브라우저를 만드는 회사에 다니면서 부끄럽게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고백하자면 휴대폰으로 인터넷같은거 안한다. --;;;
하지만, iPod터치를 만지면서 그런 나의 생각은 흔들리게 되었다.
iPod터치(또는 iPhone)은 넓은 화면과 터치대응이라는 하드웨어적인 장점도 있지만 모바일 브라우징을 상상이상으로 편하고 친근하게 만들어 주었다.
이정도 조작성이라면 정말로 PC가 없어도 답답함을 느끼지 않을 정도라고 생각되었다.

내가 가지고 있는 iPod터치는 패킷통신이 되지 않아 인터넷접속환경이 제한되기 때문에 저렴하고 HotSpot이 많은 아래링크의 WiFi접속서비스도 고려해보았다.(월 380엔)
http://www.tripletgate.com/yodobashi/
하지만 지하철내에서는 사용할 수 없으니 일단 보류중이다.
이런것 -"どこでもWi-Fi"(http://www.willcom-inc.com/ja/corporate/press/2008/10/09/)- 도 나온다고 하니 가격만 저렴하다면 고려해 볼수도 있지만 문제는 iPod터치외에 기기를 또하나 들고 다녀야 한다는것이다.
그래서 요즘은 역시 iPhone을 살걸 그랬나 하는 약간의 후회도 들기는 한다. ^^;

또, iPod터치를 알게 되면서 놀란것은 AppStore를 통해 개발자가 고수익을 올릴수도 있다는 것이다. 개인이 프로그램 개발로 돈을 벌기위해서는 쉐어웨어를 배포하는 방법이 있지만, 현재로서 Windows환경에서의 쉐어웨어 개발은 너무나도 많은 양질의 프리/쉐어웨어들이 존재하고 있어 그런 환경에서 수익을 올릴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한다는 것은 늦어도 한참 늦었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다.
그런의미에서 AppStore를 통한 iPod터치용 어플개발은 아직은 골드러쉬중이라고 할수 있다.
 AppStore를 통한 어플배포의 가장 큰 장점은 Apple이라는 시장안에서 전세계유저를 상대로 장사를 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 생각한다.
개발자들이 박봉에 시달리면서 절망하는 IT업계에 있어서 하나의 선택지로 AppStore는 훌륭한 대안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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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TAG iPhone
MAC2008.10.07 17:27
iPhone3G에이어 iPod touch 2세대가 출시되고 일본에서는 터치가 지금 품귀현상을 빗고 있다.
그동안 지름신의 유혹에 초연해 있었는데 슬슬 강림하시려고 한다.
그 이유는...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동료가 집에서 취미로 쉐어웨어를 만들어 공개 또는 유트브에 동영상을 올린다던지 CG모델링을 하고 있다는 말을 듣고 나도 뭔가 해보고 싶다는 잊어버리고 있던 욕망이 되살아 나기 시작했다는게 첫번째 이유이고,
맥북은 사 놓고 서핑이나 DVD감상외에는 별로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지 않아 맥북을 조금더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싶다는게 두번째 이유이다.

맥에서의 개발에는 CoCoa, Objective-C등의 키워드가 있는데 그와 관련한 책을 검색해보니 유명한 책 2권을 합한 가격이 대략7000엔 정도 한다. 헉!

이거 책도 두꺼워 보이는데 뭐하나 만들어볼려면 갈길이 한참 멀듯하다.
App Store에 업로드 할수 있는 날이 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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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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