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PV2012.05.08 11:20
망막 임플란트의 기적 "보인다, 빛이… "
[한국경제신문] 2012년 05월 04일(금) 오후 05:28
인사이드 Story - 英 옥스퍼드대 연구진, 실명 2人에 시술 성공
안구에 전자칩 이식…사물 윤곽선 구별
시각장애인에 새 희망
 

영국 남부 스윈던시 의회에서 일하는 크리스 제임스(54)는 최근 마법 같은 일을 겪었다. 망막 기능을 하는 전자칩을 이식받은 뒤 10년 전 잃었던 시력을 되찾았다. 제임스는 “전구가 폭발하듯이 갑자기 밝은 빛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그는 이제 사물을 뚜렷하게 볼 수는 없지만 앞에 있는 물건의 윤곽선을 구별할 수 있게 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색소성 망막염으로 시력을 잃은 두 명의 시각장애인이 안구에 전자칩(망막 임플란트)을 이식하는 수술을 받고 시력을 일부 회복했다고 4일 보도했다. 제임스는 이 같은 수술로 시력을 회복한 두 명의 영국인 중 한 명이다.

색소성 망막염은 일반적으로 사춘기 때 발병해 40~50대가 되면 시력이 점점 약해지다가 결국 거의 앞을 볼 수 없게 되는 유전병이다. 퇴행성 질환으로 현재까지 뚜렷한 치료법이 없었다. 제임스의 소식이 전해지자 전 세계 시각장애인들은 흥분상태다. 데일리메일은 “이번 수술 성공은 2만여명에 달하는 영국의 색소성 망막염 환자뿐만 아니라 노환으로 인한 시력 감퇴자에게도 희망을 안겼다”고 평가했다.

이번 수술은 영국 옥스퍼드 안과병원의 로버트 맥라렌 교수와 킹스칼리지 병원의 팀 잭슨 교수 연구진이 함께 진행했다. 연구진은 10시간의 수술 끝에 제임스의 왼쪽 안구 뒤에 마이크로칩을 이식하는 데 성공했다.

독일의 레티나 임플란트(Retina Implant)사가 개발한 이 전자칩은 3㎟ 크기다. 이 칩에는 빛을 감지할 수 있는 1500개의 화소(픽셀)가 있다. 이 화소들은 안구의 간상세포(0.1럭스 이하 어두운 빛을 감지하는 시세포)와 원추세포(0.1럭스 이상 밝은 빛을 감지하는 시세포) 기능을 대신하는 역할을 한다. 감지된 빛은 전기신호로 바뀌어져 망막세포를 자극한다. 이후 시신경을 통해 뇌로 시각정보를 전달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데일리메일은 “전자칩은 귀 뒤쪽 피부 아래 설치된 조절장치와 미세한 케이블로 연결돼 있다”며 “사용자는 조절장치와 연결된 외부 배터리 장치로 전자칩이 받아들이는 민감도를 조절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수술을 받은 환자들은 기대 이상이라는 평가다. 같은 전자칩을 이식받은 음악 프로듀서 로빈 밀러(60)는 “25년 전 시력을 잃은 이후 처음으로 총천연색이 들어간 꿈을 꿨다”며 만족해 했다. 색소성 망막염을 앓는 10여명의 영국인들이 다음 수술을 기다리고 있다.

수술을 담당했던 잭슨 교수는 “지금까지 이 같은 수술 시도가 여러 번 있었지만 모두 실패했다”며 “의미 있는 진전”이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3code@hankyung.com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77&articleid=2012050417285076902&newssetid=1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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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Cocoa2011.08.21 19:30
얼마만에 써보는 블로그인지... ;; 하지만 짧게 기록.

error:Stray'\377' in program
 
XCODE에서 위와같은 빌드에러가 나면 에러가 나는 파일의 Encoding이 UTF-16으로 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TextWrangler와 같은 에디터로 문제의 파일을 열어 가장 아랫부분에 있는 Encoding을 UTF-8으로 변경해주면 빌드가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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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TAG error, xcode
book2011.02.19 21:20
벤처라는 형태의 기업의 목표는 상장이나 BuyOut이 일반적이라 할수 있다.
이 책은 상장을 목표로 하는 스타트업기업의 파이낸스측면에서 알아둬야 할 지식을 망라한 내용으로 기업이라는게 단순히 번쩍이는 아이디어와 리소스만 있으면 가능한게 아니라는 것을 알수 있다.

기업을하여 벤처캐피탈 또는 엔젤에게 투자를 받았다고 하면 일단 성공한 스타트업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투자를 받는다는 것은 회사의 권리를 나눠주는 것이기도 하기 때문에 무조건 많이 투자받는다고 좋은것이 아니다.
창업자의 지분이 낮아지면 자신의 뜻대로 회사를 운영할수도 없어지고 최악의 경우에는 자신의 회사에서 쫓겨나는 상황까지 발생할수도 있는 것이다.
성공적으로 자신의 회사를 상장시키려면 사업아이템 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파이낸스 계획을 세워 예상치도 못한 곳에서 차질을 빚는 상황을 피해야 할것이란것을 배웠다.

스톡옵션이라는 것이 자금이 부족한 벤처기업에서는 모티베이션을 올려주는 당근이 될수 있지만 이 역시 남발하면 상장에 차질을 빚을수 있게된다.

그리고 재미있는 것은 일본에서는 상장심사시 주주중에 반사회적세력과 연관되어 있는 사람이 있는지 철저히 조사한다고 한다. 반사회적세력이라 하면 흔히 야쿠자라 불리우는 조직이나 법인등과 연관되어 있는 사람을 말하며 이런 세력과 조금이라도 연관되어 있을시 정확한 이유를 알려주지 않고 상장이 불가능해진다고 한다.
따라서 상장하기 전까지는 투자자의 수를 제한적으로 하고 신분이 명확한 투자자의 투자만 받아야 할것이다.

  • 法人化をするのは、まだ赤字かほとんど利益が出ていない段階で、ベンチャーキャピタルなどの投資家と増資の交渉が始まっていないような段階が望ましい
  • ベンチャー起業においては「なるべく資本金が減らせないか」と考えましょう
  • 「資本金10円」「資本金1円」といった会社の設立はあまりお勧め出来ません
  • 個人投資家のデメリットを受けないために最もシンプルな方法は、なるべく外部の投資家の比率を低く、人数もごく少数にしておく
  • 持株比率は、特に日本の場合は簡単に過半数を他人に渡すことを考えない方がいい
  • ざっくりした目安として、概ね発行されるストックオプションが上場までの累計で、発行済株式数の10%以内に収まるように考えておけば無難
  • 創業者の株式の持分は一度薄まったら二度と高まることはない
  • アメリカでは個人(家計)が、債券、投資信託、株式・出資金といった資産を持って直接大きなリスク負担をしていますし、年金などの機関投資家の層も非常に分厚くなっています。これに対して日本は個人金融資産の量だけを見れば1,400兆円と非常に大きいのですが、その55%は預金として銀行に流れ、そこから産業に資金が供給されています
  • 資本政策に置いて最も良くある失敗例は、会社のフェイズがまだアーリな段階で投資家に株式を渡しすぎるケース
  • 上場時の時価総額は出来れば300億円から500億円はほしいところ。時価総額が300億円から500億円ということは、PER(株価収益率)が平均より高い「20倍」だとしても、年間の純利益が15億円から25億円必要
  • 株主が50名以上になると、金融商品取引方上、公募にならないように増資をするのが難しくなってきます。
  • 上場審査に置ける「反社会的勢力」のチェックは非常に厳しくなっている
  • 「自分が」何をする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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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MAC2011.02.06 14:29
열흘전쯤에 Apple TV를 구매했다.
집안의 TV는 아이들 만화영화보여줄떄와 교육방송 보여줄때 외에는 거의 보지를 않기 떄문에 Apple TV의 필요성을 못느껴 지금까지 구매할 생각이 없었는데 아이들의 한국말 교육을 위해 어떻게 한국방송을 보여줄수 없을까 고민하던차에 Apple TV를 이용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일본에서 케이블TV로 한국방송을 볼수 있기는 한데, 매달 시청료도 내야 하고 케이블TV의  한국방송이라는게 주로 어른들을 위한 방송편성이라 교육용으로 적합하지 않기도 하다.

자.. 그래서 어떻게 Apple TV로 아이들 한국말을 교육시키느냐... 내가 생각한 방법은 두가지 이다.
요즘은 YouTube에 왠만한 동영상은 다 올라 오기 떄문에 Apple TV에서 YouTube의 동영상을 TV에서 보여주는것이 한 방법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뽀로로 동영상이 무궁무진하게 올라와 있기 떄문에 언제든지 보고 싶을때 보여줄수 있게 되었다.
또하나의 방법은 한국에서 사온 DVD가 꽤 있는데 이게 Region Code때문에 집에 있는 DVD플레이어에서는 보여줄수가 없었다.
그걸 Ripping해서 iTunes안에 넣어두면 Apple TV경유로 TV에서 보여줄수 있는 것이다.
(물론 Ripping하기 위해서는 컴퓨터(iMac)의 Region Code를 - 난 일본에 살고 있기 때문에 한국DVD를 실행시키기 위해서는 일시적으로 바꿔줘야하긴 하는데 보통 4, 5번정도 Region Code를 바꿔줄수 있으니 한번에 한국DVD를 몰아서 Ripping해주면 된다.)

여기서는 Mac에서 Apple TV를 통해 DVD를 TV에서 보기위한 방법을 설명하겠다.

Mac에서 DVD를 Ripping하기 위한 소프트웨어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사용하기 쉬우면서도 강력한 RipIt이라는것을 추천하다.
가격이 $24.95이긴 한데 지금까지 Ripping에 실패해본적이 한번도 없다.
오늘은 소장 DVD중 Cars를 Ripping해보기로 하겠다.


RipIt을 이용한 DVD의 Ripping순서는 다음과 같다.
  1. RipIt을 실행시킨다.
  2. DVD를 넣는다.
  3. [Rip]이라는 버튼을 누른다.
DVD의 용량과 Mac의 성능에 따라 틀리겠지만 내 iMac에서는 대략 40, 50분 가량이면 Ripping이 완료되어 아래와 같이 Mac의 DVD플레이어에서 재생이 가능한 DVD Player Media Document파일이 생성된다.


여기까지 하면 언제든지 Mac에서 DVD를 볼수 있다.
하지만, Apple TV에서 보고 싶다면 iTunes에서 재생가능한 형식으로 등록이 되어야 하는데 이대로는 iTunes에서는 재생이 불가능하다. iTunes에서 재생가능한 MPEG파일로 변환해주기 위해 위에 만들어진 DVD Player Media Document를 다시한번 RipIt에 드래그한다.

그리고 Compress Disc창에서 [Automatically Compress]를 눌러주면 압축과 동시에 iTunes에서 재생가능한 MPEG파일로 변환시켜주고 자동으로 iTunes라이브러리에 추가까지 해준다.
[Let Me Choose]를 선택하면 언어등을 선택가능한 것 같기는 한데 내가 실험해본 결과로는 제대로 Korean이 나오지 않았다. DVD안의 언어 및 자막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RipIt이 아니라 HandBreak를 사용하면 가능하다.

iTunes라이브러리에 추가되면 Home Sharing으로 언제든지 Apple TV에서 재생이 가능하다.
이 모든 과정을 무료로 하고 싶다면 HandBreak로도 가능하다(아마도).

내가 많이 이용하는 방법은 Ripping자체는 빠르고 편한 RipIt을 이용하고 MPEG파일로의 변환은 HandBreak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HandBreak를  이용하면 언어 및 자막설정도 쉽게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형식으로 변환 할수 있다. 단점이라면 처음 사용하는 사람은 사용법이 조금 복잡하다는 것과 시간이 조금 많이 걸린다는 것이다.
언어를 한국어를 선택하고 있는 화면

자막등이 필요없는 avi형식의 파일을 가지고 있다면 Quick Time Player의 메뉴에서 공유를 선택해서 쉽게 iTunes에 넣을수도 있다.



Apple TV는 위와 같이 자신이 힘들게 동영상을 준비하지 않아도 YouTube, Flickr, Apple의 동영상 렌탈(유료), PodCast등 이용할 수 있는 컨텐츠가 무궁무진하다.
8800엔만으로 바보상자 TV의 활용도가 극적으로 높아졌다.
내가 요즘 많이 이용하는 것은 PodCast의 개발관련 강의를 TV를 통해 보는것이다. 큰화면으로 쇼파에 편하게 앉아서 볼수 있으니 예전에는 잘 안보게 되던것도(물론 영어때문에 안보는 것도 있지만;;) 자주 보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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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book2011.02.02 22:56
대한민국국민의 3대의무라하면(4대의무,  5대의무라고도 하는데..) 교육의 의무, 국방의 의무, 납세의 의무가 있다.
일본에서의 의무에는 어떤것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아마 전세계 어느나라에서도 납세의 의무에서 자유로울수는 없을듯 싶다.

나와같은 샐러리맨은 원천징수로 세금이 징수되고 1년에 한번씩 연말정산으로 약간의 신고처리를 하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자신의 세금에 무지한게 대부분의 샐러리맨의 모습이지 않을까?

언젠가 독립하게 되면 그때부터는 세금의 신고도 모두 자신이 처리해야 하는데 죽을때까지 평생 따라다니는 세금인데 그 세금에관해 너무 모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서점에 가보면 세금에 관련된 책은 많이 있는데 이 책은 기존의 세금관련 책들과는 다르게 저자 자신이 프리랜서이면서 세금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세무사에게 자신의 의문점을 물어보며 그에관한 솔직한 대답을 듣는다는 구성으로 되어있다.

책 제목대로 개인사업자, 프리랜서, 그리고 앞으로 독립할 사람들이 정말로 궁금한 부분을 콕 찝어서 저자가 대신 질문을 해준것이다.

재테크중에 가장 효과적인 재테크중의 하나가 절세이고, 납세의 의무에서 평생 자유로울수 없는 경제동물로서 일본에서의 세금과 절세에관한 입문서적으로 손색이 없다.
내용도 쉽게 대화형식으로 되어있고 만화도 삽입되어 있어 재미있게 읽을수 있다.

특히 재미있었던 부분은 세무조사에 관련된 부분으로 탈세가 아닌이상 TV에서 보는듯한 살벌한 분위기의 세무조사는 거의 없다는 것이다. 개인사업자이면 대략 1%의 확률로 세무조사를 받게되기 떄문에 매년 100명중에 한명이 세무조사를 받을 확률이 있다고한다.

  • 領収書ってのは政府からキャッシュバックしてもらえる額面15%の金券みたいなもの
  • 記帳して申告するなら白色申告より青色申告が有利。
  • 青色申告は開業から2ヶ月以内か、その年の3月15日までに申請を出した人しかできない
  • 1千万円を境目に消費税の納税義務はやってくる
  • 消費税は自分がすでに支払った分の消費税があるなら、それを差し引いてよ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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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PHPV2010.12.07 11:15

□ 연구진 : 김정훈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유영석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김규원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 내용 및 의의 : 소아안과 영역에서 실명의 주된 원인 중 하나로 알려진 선천성 백내장 및 일차유리체증식증 등은 영아에서 심각한 시력발달의 저해를 초래하는 심각한 질환임에도 불구하고, 발생 빈도가 낮아 연구가 충분히 되지 않은 희귀성 질환에 속한다.

하지만 이들 질환 발생의 근본 기전으로 안구의 발생과정 중 유리체혈관 퇴행 이상에 대해 제안은 되었으나, 유리체혈관의 퇴행기전 자체가 아직 충분히 연구되지 않아 질병에 대한 치료 기술 개발로의 접근이 되지 않았다.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소아안과에서 선천성 안질환 진료와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김정훈 교수는 2009년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김규원 교수와 함께 유리체혈관의 퇴행에 있어서 세포자살기전(Apoptosis)을 규명(Cell Death Differ 2009; 16(10): 1395-1407)한 데 이어, 금번에는 세포자살기전과 함께 유리체혈관의 퇴행을 조절하는 기전으로써 세포자식증을(Autophagy) 발견하여 보고(Autophagy 2010; 6(7): 922-928)하였다. 세포자살기전(Apoptosis)과 관련한 보고는 2005년 Dr. Lang의 Nature보고에 이은 후속 보고였으나, 금번 세포자식증(Autophagy) 관련 보고는 세계 최초 보고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비록 금번 연구는 기초적인 연구 분야에서 기전을 밝힌 연구이나, 2009년과 금년의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유리체혈관 퇴행 이상 기전을 좀 더 규명한다면 연구자가 임상의학자(Clinician-scientist)로써 진료와 연구를 병행하고 있어 임상에 좀더 쉽게 적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무엇보다도 현재 전세계적으로 경쟁 연구그룹이 없다는 점에서 희귀성 질환이지만 세계적인 선도적 이행연구를 주도할 가능성이 있지만, 퇴행이상기전을 밝히고 그 이상의 과정으로 연구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많은 연구 지원과 국민적 관심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보도가 필요하다고 판단한다.

* 세포자살기전: 정상적인 발달과정에서 불필요하게 생긴 조직을 없애기 위해 세포 스스로 죽는 현상이며, 세포
의 환경 여부는 관계없이 진행됨.
* 세포 자식증: 세포자살기전과 유사하지만, 불필요한 것을 없애는 것이 아니고 환경이 좋지 않을 때 세포가 죽게
되는 현상(ex. 영양분 공급이 부족한 상황). 즉, 꼭 필요한 것만 유지하기 위해 세포 스스로에게
손상을 주는 행위

□ 연구진 소개
본 연구를 주도한 김정훈 교수는 한국연구재단에서 지원하는 원천기술개발사업중 미래기반기술개발사업과 이공분야기초지원사업 중 중견연구자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연구를 진행하였다.

김정훈 교수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안과학교실 유영석 교수에게 선천성안질환과 관련한 임상지식을 전수 받고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소아안과에서 진료를 하고 있는 임상의사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2000년부터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김규원 교수에게 기초연구를 사사한 기초 연구자이기도 하다.

김정훈 교수는 현재 서울대학교병원 임상의학연구소에서 1명의 post-doc을 포함해 7명의 연구원과 5명의 임상 의사를 포함한 12명의 연구진들로 구성된 Fight-against Angiogenesis-Related Blindness (FARB)실험실을 운영하고 있다. 연구실에서 진행되고 있는 연구는 미숙아망막병증을 포함한 희귀성 소아안질환과 혈관증식성 망막병증의 기전부터 시작해서 치료로 적용될 수 있는 이행연구(Translational research)에 집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젊은 연구자이기는 하나 활발한 연구를 진행하여 최근 5년간 60편이 넘는 SCI논문을 게재하는 성과를 이루고 있다.

금번에 발표한 연구결과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유영석 교수의 지원과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김규원 교수와의 협동연구를 통해 얻은 결과이다. 김규원 교수와의 협동연구 결과는 최초로 망막혈관에 존재하는 망막혈액장벽의 조절 물질로써 AKAP12를 보고(J Neurosci 2007;27(16):4472-4481)한 결과를 포함하여 현재까지 40여 편 이상의 SCI 논문으로 발표되었고, 현재도 연구분야 전반에 걸쳐 협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2010. 11. 2

연구처 연구지원과


출처:

http://www.snu.ac.kr/withsnu/with0104_view.jsp?idx=129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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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PHPV2010.12.06 17:10

실명 망막에 전류 자극 "보인다!'

日 오사카대학교 대학원 연구팀이 전류자극 실험 성공

온라인 뉴스팀


일본 오사카대학교 대학원의 한 연구팀이 실명한 '망막색소 변성증' 환자의 망막에 미약한 전류를 주입시켜 시력을 회복시키는 것에 성공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6일 보도했다.

이번 실험에 성공한 후지카도 교수팀은 망막색소 변성증 환자의 망막 외측에 전극을 장착한 후 미약한 전류를 내보내, 되돌아온 전류가 망막 안에 남아있던 시신경세포를 자극시키는 방법을 고안해냈다.

눈의 구조를 카메라에 비유하면 각막, 수정체가 렌즈에 해당하고 망막이 필름에 해당한다. 건강한 사람이 본 영상은 전기신호로 변환되어 망막, 시신경을 거쳐 최종적으로 뇌에 전달돼 보이게 된다. 그러나 망막색소 변성증에 걸린 사람은 망막의 시신경세포가 서서히 소실되기 때문에 신호가 뇌까지 도달하지 않게된다.

실험에 참가한 6명의 환자 중 5명에게 효과가 나타났으며, 그 중에는 불빛의 움직임을 파악한 사람도 있었다고 한다. 후지카도 교수 팀은 "수년 내에는 환자들이 지팡이 없이도 걸을 수 있게끔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출처:

http://www.jpnews.kr/sub_read.html?uid=7802&section=sc1&section2=%C0%CF%BA%BB6%B4%EB%C0%CF%B0%A3%C1%F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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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IT2010.11.25 15:40

Android Debug용 KeyStore의 유효기간은 1년이다. 1년이 지나면 아래와 같은 에러메시지가 나오면서 apk를 생성할 수 없게 된다.

Error generating final archive: Debug Certificate expired on 10/11/25 14:56  

이럴 경우의 해결 방법은 C:\Documents and Settings\유저아이디\.android 아래의 debug.keystore를 삭제하고 재빌드하면 KeyStore를 재생성 해준다.

잘 안될경우에는 debug.keystore삭제후 윈도우의 타임존을 현재 타임존이 아닌 다른 타임존으로 변경한 후 리빌드 해본다.

성공하면 타임존은 원상복귀 시켜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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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book2010.11.22 23:01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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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IT2010.11.21 22:24
아이패드는 전자책 열풍을 몰아오며 훌륭한 독서체험을 제공하지만, 하루종일 컴퓨터모니터를 보고 있는 나에게 아이패드의 화면은 잠시도 눈을 쉬게 하지 못하고 혹사시키는 원흉이기도 하다.
그리고, 아이패드의 또하나의 단점은 단말기에 안에 책뿐만 아니라 게임, 영화, 그리고 웹서핑등 유혹이 너무 많아 독서를 하다가도 정신차려보면 어느새 다른 어플을 실행시키고 있는 나를 발견하기도 한다. ;;

지난 봄에 발매당일날 3시간 줄서서 구매한 아이패드 ;;

그리고 치명적인 것은 아이패드의 무게조차도 나에게는 너무 무겁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영어공부를 위해 매일 뉴욕타임즈의 기사 한편은 읽고 있는데(물론 무슨 내용인지 90%가까이 이해 못하고 읽는다. ;;), 눈이 너무 피로하다고 하니, 킨들구매를 위한 우리집보스의 명령이 떨어졌다. ;;

이번 생일선물이라는 명목하에 바로 지난주 목요일에 Amazon.com에서 주문했다.
미국에서 직접 배송되는거라 언제 도착할지 궁금해 수시로 아마존에 들어가 배송상태를 확인하니 일본시간으로 금요일 아침에 바로 배송이 시작된 상태였다. 예상도착일은 16일 화요일이라고 나오길래, 음.. 역시 해외배송이라 시간이 조금 걸리는군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토요일에 보니까 벌써 나리타 공항에 도착했다고 나와있었다.
그리고 바로 그다음날 일요일에 집에 물건이 도착했다.

목요일 저녁에 주문하여 일요일 점심시간쯤에 물건이 도착했으니 생각보다 빠르게 도착한것이었다. 세상 참 좋아졌다.


애플제품과는 또다른 심플함이 돋보이는  아마존의 킨들과 전용케이스의 박스.



전면부에 있는 전원연결 표시안내문은 스티커에 인쇄된것이 아니라 화면에서 직접 보여주고 있는거다. 전원이 없어져도 화면표시가 없어지지 않는 e-ink의 장점이다. (많은 사람들이 스티커에 인쇄된것인줄알고 벗겨내려다가 깜짝 놀란다)

킨들의 장점을 열거해보면
  • 왠만한 종이책보다도 가볍다. 킨들을 들다가 아이패드를 들어보면 마치 아령을 들고 있는 느낌마저 든다.
  • e-ink방식이라 화면에 보이는 글씨들이 실제 종이에 인쇄된 활자처럼 느껴지고 LED에 비해 눈에 피로가 현저히 덜하다.
  •  Wireless를 OFF로 해 놓으면 한번의 충전으로 2주동안 사용가능하다고한다.
  • 한국어, 일본어도 볼수 있지만, 기본 영어원서만 구매가능하기 떄문에 강제적으로 영어공부용으로 사용가능하다.
  • 영어 원서를 종이책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언제든지 원할떄 구매가 가능하다.
  • 단어에 커서를 가져가면 화면 아래 또는 윗단에 사전으로 뜻이 나타난다.(기본 영영사전이지만 英二郎라는 유료 어플을 넣어두면 일영사전이 된다) 즉, 마우스오버사전과 같은 기능이 있다.

내가 구매한건 Free3G + WiFi모델이라 미국 AT&T로밍으로 무료로 어디서든 인터넷이 사용가능한데, 킨들의 브라우저는 피쳐폰에서 인터넷하는듯한 불편한 조작으로 인터넷을 해야하기 떄문에 책을 어디서든 구매한다는 메리트외에는 웹서핑은 오히려 스트레스만 가중시킬 뿐이다.
PDF도 읽을수 있는데 이것도 작은화면에서 화면을 확대해서 보려면 이리저리 이동하면서 봐야하는게 상당히 스트레스이다.
하지만, PDF는 아마존의 전용메일어드레스에 파일을 보내면 킨들전용 E-Book포맷으로 변환시켜 보내주는 (무료)서비스도 있고, 프리웨어도 많이 존해하기 때문에 PDF파일을 킨들에서 보고싶으면 포멧을 변환시켜 보면 된다.(테이블 형식이나 다단으로 되어있는 PDF는 변환이 잘 안된다고 한다.)

그리고, 페이지를 넘기거나 화면전환시에 화면 전체가 까맣게 깜빡이는 현상이 있는데, 처음에는 제품에 문제가 있는것인줄 알았지만, 검색해보니 원래 그런 움직임을 하는것이었다. 처음에는 이게 조금 거슬리지만 익숙해지면 뭐 괜찮다. ;;

가장 큰 단점은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익숙해 있는 사람들이 화면을 터치해보거나 핀치인등의 제스쳐를 해본다는 것이다.(안될꺼 뻔히 알면서, 나도 해봤다. ;;)


몇가지 단점이 있지만, 영어원서의 독서를 위한 단말기로서 킨들의 최고의 User Experience를 제공한다고 생각한다.
영문을 컴퓨터 모니터로 읽으려면 고정된 자세로 읽어야 하는데 가뜩이나 해석이 안되는 문서를 경직된 자세로 읽으려면 이게 보통 어려운일이 아니라, 읽은 부분을 읽고 또 읽고 반복해서 읽게된다.
아이패드는 이런 불편을 해소시켜 주지만, 한손으로 장시간 들고 있기에는 무겁다는 단점과 여전히 눈이 피로하다는 문제를 안고있다. 킨들은 편한자세로 마치 종이책을 읽는 듯한 감각으로 읽을수 있기 떄문에 읽기 힘든 영어원서도 비교적 읽기 쉽게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 효과로 월요일 부터 읽기 시작한 아래 포스팅한 Eat That Frog원서를 비록 일본어로 한번 읽은 내용이고 짧은 내용이긴 하지만, 중학교 저학년 수준의 영어실력밖에 없는 나에게는 일주일만에 완독했다는 것은 킨들이기에 가능했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영어다독을 위한 최선의 선택은 킨들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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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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