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2008.01.18 13:05

東洋経済新報社발간 「IT・네트업계 지도 2006년판」이라는 책이 있는데 일본국내및 전세계의 IT관련 업계의 관계라던지 각종 회사정보가 나와있는 책이다.

그중에 일본국내 패키지소프트웨어회사의 시가총액랭킹이 나와 있는데


순위      회사명          시가총액(백만엔)

----------------------------------

 1       일본오라클        730,710

 2       트렌드마이크로  548,207

 3       ACCESS           339,182

이하 생략


으로 우리회사가 No.3가 되었다. 1위하고는 2배넘게 금액차이가 나는게 좀 흠이긴한데... ^^;

1위는 누구나 다아는 오라클이고 2위인 트렌드마이크로는 일본에서는 유명한 안티바이러스회사이다.

물론 이 순위는 패키지소프트웨어에서의 순위이고 SI, 전자, 통신등등 기타 업종을 합치면 우리회사는 일본IT기업 시가총액 랭킹50위에도 못들어간다... --;;; 그래도 No.3가 어디야~ㅋㅋ

이 책에는 전세계 IT기업의 시가 총액 랭킹도 있는데 전세계 모든 IT기업의 시가총액랭킹상위는 아래와 같다.


순위      회사명                   시가총액(억엔)

-------------------------------------------

 1       마이크로소프트            287,778

 2       IBM                            132,042

 3       인텔                           128,812

 4       시스코시스템즈            128,139

 5       삼성전자                     118,680

 6       구글                           105,238

이하생략


참고로 위의 일본국내 랭킹과는 시가총액 단위가 다르니 주의하시길...

전세계 IT기업의 상위는 죄다(9위까지 삼성빼고 전부 )미국 기업인데 그중하나가 우리나라의 삼성이라고하니 자랑스럽다~

LG도 상위에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LG는 시가총액은 아니지만 휴대전화단말기 쉐어 세계4위이다.)

재미있는건 업종별 순위에서 "인터넷소프트웨어/서비스"분야에서 NHN이 8위에 있다는것이다. 그리고 "반도체/반도체제조장치" 분야에서는 하이닉스반도체가 10위였다.

더욱더 많은 한국기업들이 상위권에 들어설수 있도록 발전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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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IT2008.01.18 12:59

최근 매상은 113억엔인데, MSCB(전환가격의 수정조항이 있는 전환사채)를 발행함으로서 그 5배에 달하는 돈(500억엔)을 자본시장에서 조달한 회사가 있다.

주주들로부터는 발행이유를 설명하라는 문의가 쇄도하고 주가는 자금조달 발표전의 가격에서 20%이상이나 하락하고 말았다.


거액의 자금조달을 감행한 ACCESS라는 회사는 어떤 회사인가?

그리고 자금조달의 목적은, 도대체, 무엇인가?


2005년11월 ACCESS의 핵심제품인 휴대폰용 브라우저"NetFront"를 탑재한 기기가 누적2억대를 돌파했다.

"1년에 6000만대 증가했다. 이대로라면 연간 1억대도 그리 먼 이야기가 아니다. 하나의 소프트웨어로 연간 1억대나 출하하는건 Windows정도일 것이다." 카마타 부사장겸 최고기술책임자는, 마이크로소프트를 상대로 ACCESS의 "지금"을 말한다.

NetFront는 휴대폰에서 인터넷을 볼때 쓰는 브라우저소프트웨어. 기본기능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익스플로러와 같지만, PC이외의 정보단말기, 휴대전화중심으로 전개하고있는점에 차이가 있다.

ACCESS는 79년, 당시 19세였던 동경전기대학교 학생인 아라카와씨(현 사장)가 마이컴의 프로그래밍사무실을 설립한것이 출발점이다. PC의 소프트웨어 개발등을 주업무로 기본소프트인 OS도 개발했다. 그러나 당시 마이크로소프트가 81년에 발매한 MS-DOS가 시장에 나와 일본벤처기업의 OS에는 아무도 흥미를 가지지 않았다.

"기술적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에 지지않았었다. 하지만 현실세계에서는 항상 기술적으로 우수한것이 이기는것만은 아니다. 마케팅의 중요성을 절감했다." 거기서 아라카와사장이 착목한것은 일본의 높은 기술력이 집결되어있는 가전, Non-PC단말시장이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Windows95"가 발매된 95년, 가전용 인터넷브라우저나 메일소프트등 인터넷관련 소프트를 패키지한 NetFront가 탄생했다. 인터넷TV등 대기업의 제품에 속속 탑재되었지만 당시는 인터넷의 보급이 미미하던 시절이라 다시 불발로 끝나고 말았다.

그러나 가전제품에 착목했던 것이 휴대폰으로 이어졌다.

PC는 소프트에 이끌려 하드웨어가 발달하는 "소프트웨어주도"의 세계이다. 역으로 정보가전은 하드웨어 그 자체의 엄격한 제약속에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만들어 넣는냐하는 세계. ACCESS가 "그런건 불가능"하다고 말해져왔던 휴대전화용 브라우저의 개발에 성공했던것도 임베디드기기의 한정된 메모리나 CPU환경에서 성능을 발휘 할 수 있는 개발기술을 육성하여 축척해왔었기 때문이다.

세계 1위의 단말기 메이커인 노키아나 2위인 모토로라와도 계약개시, 삼성(3위)과 소니에릭슨(6위)과도 포괄계약을 체결했다. 이제부터는 세계가 주전장이다.


해외전략을 본격화하기 위해 실행한것이 거대한 자금조달이었던 것이다. 조달한 500억엔으로 미국의 PalmSource사를 M&A했다. PalmSource사는 PDA(휴대정보단말)의 공룡인 Palm사로부터 분리한 OS메이커이다. PalmSource의 장점은 3가지.

첫째는 PalmSource가 2005년에 매수한 챠이나모바일사이다. 챠이나모바일사는 리눅스베이스에서 휴대전화용OS를 개발하는 회사로, 실은 ACCESS자신도 매수대상으로 생각했던 회사이다.

두번째는 Palm사가 안고있는 42만명의 어플리케이션개발자 커뮤니티이다.

세번째는 미국본사와 중국개발센터의 약400명의 기술자를 확보한것이다.

즉, ACCESS는 전문분야인 브라우저에서부터 OS, 그리고 브라우저이외의 소프트웨어에도 눈을 돌리고 있는 것이다.

ACCESS가 기본소프트웨어인 OS까지 포함한 토탈패키지를 제공하면 메이커는 개발비용을 삭감할수 있어 거래의 확대를 기대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강화전략은 멀리 앞을 내다보고 있는것이다. 바로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의 휴대용OS=윈도우즈모바일은 세계의 68개사의 휴대캐리어가 채용하고 있는데, 연간탑재대수는 세계에서 연간 500만대정도. ACCESS의 10분의 1이하이다. PC의 OS에서 90%의 쉐어를 쥐고있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이수준으로 만족할리가 없다.

게다가 PC의 연간 출하대수는 약1억대인것에 비하여 휴대단말은 7억대이상. 가까운 장래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이 미개척시장에 총력을 기울여 공격해 들어올 가능성은 상당히 높다.

ACCESS로서는 창업당시의 벽이었던 라이벌이 다시 공격해 오는 것이다. 500억엔의 투자는 ACCESS에게 있어서 동원가능한 최대한의 방어임과 동시에 공격인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영업이익은 145억달러, ACCESS의 영업이익은 40억엔 정도. 그러나 ACCESS의 주가는 반등하여 작년 5월의 바닥에서 약 60%나 상승했다. 시장은 도전자의 "패배"를 점치고 있지만은 않은가보다.


주간 동양경제(2006년 1월14일 판) 에서 번역,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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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etc2008.01.08 13:09
우리회사 주변에는 학교가 꽤 있다.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그 학교들의 공통점은 운동장이 옥상에 있다던지 건물 지하에 있다는것이다.
요즘 새로 짓는 일본의 학교들은 운동장이 흙이 아닌 고무와 같은 재질로 되어 있는것으로 많이 만드는데 뭐 넘어져도 별로 아프지 않다는것에 어느 정도 이해는 하지만 그래도 왠지 모를 아쉬움이 남고 운동장이 옥상이나 지하에 있는것은 너무하다는 생각마저 든다.

안그래도 자연이 적은 대도시 안에 살면서 학교 운동장조차 철조망안의 고무메트위에서 지내야 한다면 심하면 몇년동안 흙으로 된 땅 한번 못 밟아보는 아이도 있을것이다.

주변의 한 고등학교는 건물자체가 빌딩이라 1층부터 몇층까지는 학교이고 (지하가 실내 체육관) 그 위는 일반 사무실로 쓰이고 있는듯하다.

이런 학교가 아무리 수준이 높은 학교라해도 (이름을 들어본적은 없으니 그럴것 같지도 않다) 우리 아이들은 이런곳에는 절대 보내고 싶지 않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흙먼지를 뒤집어 쓰면서 친구들과 축구를 하며 지내던 학창시절의 추억을 우리 아이들에게서 박탈하고 싶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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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TAG 운동장
book2008.01.06 22:50
원제:Leadership and Self-deception getting out of the box

제목과 표지의 그림만으로 대충 내용이 짐작이 가는 책이지만 아마존의 서평이 (전부 믿을수는 없지만) 좋아서 연휴를 이용하여 읽어보았다.

상상대로의 내용이었지만 꼼꼼하게 설명되어 있으니 꽤나 설득력이 있다.
책 내용도 소설식으로 등장인물을 통해 상자안에서 탈출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어 쉽게 읽힌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여러 인간관계에 문제가 있는것은 자신이 타인에게 해야만 한다고 느끼는 일에 반(反)하는 행동으로 자기자신을 기만하여 자신만의 조그마한 상자안에 들어가고, 상자안에 들어가면 자기정당화를 위해 남의 단점을 들춰내고 비난하게 되며 자신이 상자안에 있으면 남도 상자안으로 밀어넣게되어 서로를 비난하게 되는 인간관계의 악순환이 계속된다.
상자안에서 나오기 위해서는 남을 책망하기 보다는 혹시 나에게 문제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봄으로써 타인을 물건이나 도구가 아닌 하나의 인간으로 인식하게되면 상자로부터 탈출할 수 있다.

책을 다 읽고 난 후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짜증나는 일이 생기게 되면 혹시 내가 상자안에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하는 버릇이 생겼다.
이것만으로도 수확은 있지 않을까...


自分への裏切り
1.自分が他の人のためにすべきだと感じたことに背く行動を、自分への裏切りと呼ぶ。
2.いったん自分の感情に背くと、周りの世界を、自分への裏切りを正当化する視点から見るようになる。
3.周りの世界を自分を正当化する視点から見るようになると、現実を見る目がゆがめられる。
4.したがって、人は自分の感情に背いたときに、箱に入る。
5.ときが経つにつれ、いくつかの箱を自分の性格と見なすようになり、それを持ち歩くようになる。
6.自分が箱の中にいることによって、他の人たちをも箱の中に入れてしまう。
7.箱の中にいると、互いに相手を手ひどく扱い、互いに自分を正当化する。共謀して、互いに箱の中にいる口実を与えあう。

箱の中にいるときに、しても無駄なこと
1.相手を変えようとすること
2.相手と全力で張り合うこと
3.その状況から離れること
4.コミュニケーションを取ろうとすること
5.新しいテクニックを使おうとすること
6.自分の行動を変えようとすること

箱からどのようにして出るか
・「自分が間違っているかもしれない」
・相手を尊重すべき一人の人間として見はじめたとき箱の外に出る

知っておくべきこと
・自分への裏切りは、自己欺瞞へ、さらには箱へとつながっていく。
・箱の中にいると、業績向上に気持ちを集中することができなくなる。
・自分が人にどのように影響を及ぼすか、成功できるかどうかは、すべて箱の外に出ているか否かにかかっている。
・他の人々に抵抗するのをやめたとき、箱の外に出ることができる。

知ったことに即して生きること
・完璧であろうと思うな。よりよくなろうと思え。
・すでにそのことを知っている人以外には、箱などの言葉を使うな。自分自身の生活に、この原則を活かせ。
・他の人々の箱を見つけようとするのではなく、自分の箱を探せ。
・箱の中に入っているといって他人を責めるな。自分自身が箱の外に留まるようにしろ。
・自分が箱の中にいることがわかっても、あきらめるな。努力を続けろ。
・自分が箱の中にいた場合、箱の中にいたということを否定するな。謝ったうえで、更に前に進め。これから先、もっと他の人の役に立つよう努力しろ。
・他の人が間違ったことをしているという点に注目するのではなく、どのような正しいことをすればその人に手を貸せるかを、よく考えろ。
・他の人々が手を貸してくれるかどうかを気に病むのはやめろ。自分が他の人に力を貸せているかどうかに気をつけ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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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IT2007.12.20 22:13
테스트팀으로부터 테스트시트를 리뷰해달라는 연락이 왔다.
내가 추가한 기능들이니 귀찮지만 내가 리뷰해야지... 뭐 별거 있겠어... 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엑셀시트를 열었더니....

웬걸... 깨알같은 글씨로 대략 200항목정도의 테스트항목이 나열되어 있었다. (별로 큰 기능도 아닌데...) 아.. 눈아파...

내가 코딩했는데 버그가 어디있겠어~ 쿨럭... 라고 말할수 있으면 좋겠지만,
실은 귀찮아서 대충 동작확인만 했는데 테스트항목을 훑어보니 생각지도 않은 곳도 테스트범위에 들어가 있었다...

흠.. 이렇게 해서 품질이 올라가는구나... 라고 새삼 감탄했다.

한국에서 개발했을때는 개발스피드가 가장 중요했다.
일단 제대로 움직이기만 하면 테스트다운 테스트도 안하고 바로 가동에 들어가기도 했다. 그렇게 해서 나중에 문제가 발생하기도 하지만 그때 그때 수정으로 난관을 헤쳐나가기도 했다.

일본에서는 지겨울 정도로 리뷰하고 테스트하고 검증하고...
정말 지쳐버리지만 대신 품질은 어느정도 보증을 받게된다.
힘든과정을 거친만큼 작업완료되면 홀가분해진다.

개발 스피드와 품질향상.. 이 두가지를 적절히 잘 조화시키면 깊은 내공의 소유자에 한발짝 더 다가설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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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TAG 테스트
book2007.12.19 22:23
일본에는 「3日坊主」라는 말이 있다.
새로운 결심을 하고 새로운 시도를 하더라도 3일지나면 언제 그랬느냐는 듯이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고 원상태로 돌아간다는 뜻이다. 우리나라에도 이런말이 있었던것 같은데.. 생각이 안나네...
이 책의 선전문구는 "결과"는 3일에 나온다!이다. 3일을 못넘기는 의지박약한 사람들의 귀를 솔깃하게 하려고 21일 완성도 아닌 무작정 따라하기도아닌 나처럼 조급한 사람들에게 크나큰 메세지로 다가와 책을 사게 만든다... ^^;;;

대략적인 내용은 무슨 일을 실행하는 힘은 엄청난 노력이 필요한것도 아니고 의지가 강해야만 하는것도 아니고 환경을 그럴듯하게 만들어 줌으로써 쉽게 실행력을 올릴수 있다는 것이다.

읽어보니 흠 그럴듯하고 정말로 많은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도 실행력을 올릴수 있을법하다.
즉, 원인과 결과의 법칙으로 목이 마르면 물을 마시고 더우면 에어콘을 켜듯이 자연스럽게 행동으로 이루어지도록 하는 갖가지 구체적인 방법이 적혀 있다.
단, 그러한 몇가지 방법도 귀차니즘앞에서는 무력하다는게 난접이라면 난점이다... ^^;


  • ①行動の動機付け条件を作る
  • ②行動を測定する
  • ③行動を妨げるものを排除する
  • 「仕事の能率を上げたい」場合、「家族との時間を確保したい。そのために、仕事の効率をもっと上げたい」。これが、動機付けの条件。
    • 「上司との関係を改善したい」のであれば、「昇進をすれば、念願のマイホームを手に入れることができる。そのためにも、上司との人間関係をさらによくしたい」と動機の条件をつくる。
    • 「収入を増やしたい」なら、「以前から欲しかった車を購入したい。車を維持するためにも、もっとお金が必要」
    • 目標を達成したければ、達成するための行動に目を向けなければならない。行動に必要なものは、その行動をしたくなる動機づけ条件だ
  • 行動に直結する動機とは「ニード(必要性)」、「メリット(利点)」
    • ニードとメリットの存在が行動を発生させる
    • 意図的に「メリット」を作る
    • ポイントカード(実行力カード)を使う
    • 「時間通りに起きられた日は1ポイント。時間前に起きた日は2ポイント」スタンプがいっぱいになったらごほうびとして何か買うのもいい。
  • 行動を強化するにあたって①「すぐに」強化する②ルールを「確実に」守る
    • 行動のレベルによってポイントに差をつけると効果的。無理な目標を作らないこと。ポイントは集めやすくするのがコツ
    • 行動を習慣化するためには目に見えるようにする
    • 一番いいのはグラフ
    • 行動の成果は必ず「数値」で表すー>グラフでビジュアル化する
    • 測定のポイントは
      • それは結果につながる行動か?
      • 継続に必要な行動か?
    • より効果的な測定をするために「スモールゴール」をいくつもつくっておく
      • 目標は「小さく」「たくさん」設定する!
  • 「やさしいレベルから始め、段階を経て徐々に慣らしていく」
    • 苦手なことに立ち向かうとき、まずは心を落ち着けなさい
      • ①全身に力を入れて硬直させる。十秒間。
      • ②ゆっくりと力を抜き、全身の筋肉を緩める三十秒間。
      • ③①と②を五セット繰り返す。
    • 「実行力」を身につけたい人は、行動するための環境(条件)をまず整える。行動が継続する条件を意図的に整える。
    • 行動を言語化する作業は、できるリーダになる訓練
    • ある行動を身につけようとするとき、チェックリストに記された項目を一つひとつ実行していくと、やがて行動全体をマスターすることができる
      • 肝心なことは「行動を細かく分解する」「チェック欄を設ける」
    • 行動の反復こそが「実行力」を身につける絶対条件。チェックリストの全項目がスムーズにできるまで練習を繰り返す
    • チェックリストは「できていないところを見つけて反省するツールではない」。常にプラス評価。小さな成果を積み重ねて達成感を得られる
  • 「実行力」を維持
    • 1.自分へのごほうびを用意する
    • 2.成果をビジュアル化する
  • 行動したくなる理由さえあれば、人は必ずやる気になる
  • あと回しにしたい気持ちを抑え、あえて先に手をつけよう
  • 仕事は苦手なことから始めよう。やらなければならない仕事をリストアップし、やりたい順に番号を振る。そして最下位にランキングされたものから手を付ける。
  • 書いて消す方式を取り入れ、目標管理に活かそう
  • まず大きめの紙を用意する。行動しないとあとで困ることを考え、一つずつ書き込む。ネガティブな理由でも構わない。とにかく思いつくまで書く。そして、この紙は目立つ場所に貼っておく
  • その日どんな行動を実行したか、1日の終わりに記録しよう
  • 人間は他人に認められ、称賛されたとき、その快感を再び味わいたくて同じ行動を繰り返す
  • 自分の取り組みを公開するのは実に効果的。職場でも家庭でも「今日から○○を始める」と宣言して後戻りできなくするとよい。そうやって自分をいい意味で追い込むと、自発的に行動せざるを得なくな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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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MAC2007.11.16 23:24
생전 처음 MacBook을 사용하고 있는 중이다.
10년 전쯤인가 대학다니면서 애플컴퓨터의 디자인을 보고 너무 너무 예뻐보여 나중에 돈 많이 벌면 인테리어로라도 집에 진열해놔야겠다고 생각한지... 벌써 10년 이라는 시간이 흐른것 같다.
결국 인테리어가 아닌 지식의 도구로서 활용하기 위해 MacBook을 구매하였다.(또한 최고의 장난감으로서)

10몇년여 동안 Windows에 익숙해져버려 맥을 쓰다보니 평소의 상식이 안통해 어리둥절하기도 하고 아직은 여러가지로 불편함을 느끼는게 사실이다. 만, 차츰 익숙해지겠지.

MacBook을 이용하여 늦은감이 있지만 블로깅도 도전해 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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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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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TAG Mac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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