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a2010.02.21 20:35
XCODE에서 개발하다보면 Interface Builder에서 변경한 곳이나 아니면, 코드상에서 수정한 곳이 실행중인 프로그램에 반영이 안돼는 경우가 있다. 내 기억만으로도 3,4번은 있었던것 같은데 이럴경우에는 Build Clean을 해도 문제 해결이 안돼고 XCODE자체를 완전히 종료시켰다가 다시 실행시켜야지만 제대로 반영이 되는 경우가 가끔있었다.

지금까지는 거의 대부분이 눈에 보이는 곳에서 문제가 발생했었기 때문에 몇번의 삽질끝에 비교적 빠른 시기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는데, 이번만큼은 아주 제대로 삽질을 했다.

필요로하는 기능을 위해 이틀에걸쳐 코드를 온갖방법으로 수정했었는데 아무리해도 ViewController에 종속되어 있는 View에서 ViewController의 인스턴스를 취득할 수가 없었다. 디버깅을 해보면 늘 NULL값이 세팅되어 기능을 구현할 수가 없었다.
 이틀동안의 삽질끝에 두손두발 다 들고 일주일동안 개발에서 손을 놨다.
도무지 원인을 알 수가 없어 지인에게 질문을 위해 코드를 맥북에 복사해서 지인에게 증상을 설명하고 디버깅을 해 보이는순간 제대로 인스턴스를 취득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도대체 이게 무슨 조화인가 했다. 집에 오는 길에 곰곰히 생각해보니 서두에 적었던 아무이상이 없어도 실행시 제대로 반영(동작)이 안돼는 현상에 빠져있었던 것이다.
게다가 맥북에서 iMac으로 갈아탄후에는 컴퓨터의 전원은 커녕 XCODE자체도 종료를 안 시키고 있었기 때문에 이틀의 삽질과 일주일간의 포기기간에도 원인을 알 수 없었던 것이다...
단 한번만 XCODE를 재기동 했었더라면... 나의 그 소중한 시간을...





XCODE에서 모든게 정상인데 제대로 기능이 반영안돼는 현상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XCODE를 재기동 시켜보자.
삽질의 늪에서 한순간에 벗어날 수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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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TAG xcode, 삽질
MAC2010.02.18 10:32
etc2010.02.14 21:01
일러스트레이터 연습으로 만든 2번째 작품.
책에 있는 샘플을 그대로 따라해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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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book2010.02.11 23:29
어느 가구점에 개당10만엔이나 하는 의자가 있다.
디자인은 기타 다른 의자들과 그리 다를게 없어 보인다. 하지만, 인체공학을 구사하여 장시간 앉아있어도 피곤하지 않다는등의 여러가지 장점이 있는 의자라고 한다. 
그렇지만 10만엔이나 하는 의자가 그리 쉽게 팔릴리도 없고 1년에 1,2개 정도 팔리면 잘 팔리는 의자였다.
점주는 파는법을 고심하여 실시한 결과 첫달에 12개나 팔렸다고 한다. 1년에 1,2개 정도 팔리던게 갑자기 한달만에 10년치 정도를 팔아버린것이다. 그리고, 그 후에도 꾸준히 판매가 되고 있다고 한다.
과연, 이 가구점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물건자체는 좋은 물건이기 때문에 한번 앉아만 준다면 팔릴수 있을텐데 손님을 억지로 앉게 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그래서, 점주는 생각했다.

점주는 기존고객에게 DM을 송부한다.
"인체공학을 구사한 의자, 한번 앉아보지 않으시겠습니까?", "특별세일 30%"등등의 문구로는 아무도 찾아오지 않았을 것이다. 점주는 다음과 같은 문구를 썼다.

와우... 독서를 한다면 바로 이 의자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것은 의자이야기가 아니라, 독서에관한 이야기이다.

누구에게도 간섭받지 않고 좋아하는 책을 읽는 시간이 얼마나 행복한 시간인지. 하지만, 거기에는 훼방꾼이 있다는 문제. 그 훼방꾼이란 엉덩이나 허리가 아파지는 불쾌감이라는 것. 만약 그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것이 바로 이 의자일지도 모른다는것.

그 후에 그 의자를 사용했던 고객으로부터 극찬을 받은 일화를 POP로 만들어 가구점내에 붙혀놓고 가구점내에 진열되어 있는 그 의자앞의 테이블에는 의자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인쇄한 leaflet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구매의욕을 한층 고취시키고 지갑을 열기까지의 허들을 가능한한 낮추는 것이다.



  • "사고싶다!"라는 충동을 일으키는 열쇠를 쥐고 있는 것은 "정보"이다.
  • 뇌속에 흐르는 도파민은 "새로운 정보에 반응하여 증가한다". 중요한것은 그곳에 놀라움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 소비자는 미래의 자신을 산다.
  • 판매자는 자사의 고객의 미래를 그려, 그곳에 자사의 상품(서비스)를 싱크로시켜지 않으면 안됀다. 그리고, 고객자신도 그리고 있지 않은 그들의 미래를 제시하여, 그들의 [지금]과 [미래]를 튜닝시켜주는것이다.
  • Key Behavior를 찾아내는것이 중요

고객의 미래를 제시하여 "사고싶다"는 스위치를 켜게만드는걸 가장 잘하고 있는 기업이 애플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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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라
TAG 마케팅
book2010.02.05 22:45
천만명의 사람이 있으면 천만명 제각각의 인생이 있고 각각의 생각이 있겠지만 사람이기에 또한 공통되는 부분도 있을것이다.

죽음을 눈앞에 둔 사람들도 제각각의 후회나 여한이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후회하는 것을 25개로 집약한 리스트가 아래와 같다.


  • 건강을 소중히 안한것
  • 담배를 그만두지 않은것
  • 생전에 의사를 표현하지 않은것
  • 치료의 의미를 잃어버린것
  • 자신이 하고 싶었던것을 하지 않았던것
  • 꿈을 이루지 못한것
  • 악행에 손을 적신것
  • 감정에 휘둘린 일생을 보낸것
  • 다른사람에게 관대하지 못했던것
  • 자신이 최고라는것을 믿어 의심치 않은것
  • 유산을 어떻게할지 정하지 않은것
  • 자신의 장례를 생각하지 않은것
  • 고향에 돌아가지 않았던것
  • 맛있는것을 먹어두지 않은것
  • 오로지 일에만 신경쓰고 취미에 시간을 할애하지 않은것
  • 가고싶은 장소로 여행하지 않았던것
  •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나두지 않았던것
  • 기억에 남는 사랑을 하지 않은것
  • 결혼하지 않은것
  • 자식을 키우지 않은것
  • 자식을 결혼시키지 않은것
  • 자신이 살았던 증거를 남기지 않은것
  • 생과사의 문제를 넘어서지 못했던것
  • 신의 존재를 몰랐던것
  •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맙다"고 전하지 못했던것


  • 저자는 종말기(終末期)의료 전문가로 1000명이 넘는 환자들이 남긴 후회를 직접경험하고 그리스트를 집약하여 각각의 항목들에 대해 저자나름대로의 생각을 덧붙여 책으로 출간했다.
    리스트를 보면 공감가는 항목도 있고 나하고는 별로 상관없겠다고 생각되는 항목- 담배를 그만두지 않은것등-도 있지만 사람이기에 이렇게 후회하게 되는것이라고 느낄수 있었다.

    후회없는 삶을 위하여...




    http://www.amazon.co.jp/死ぬときに後悔すること25―1000人の死を見届けた終末期医療の専門家が書いた-大津-秀一/dp/4884748522

    P.S. 많은 사람들이 암으로 생명을 잃고 있다고 한다. 암은 초기에 발견하면 완치가능성도 높은 질환이니 회사에서 1년에 한번씩하는 정기검진 말고 "제대로 된 종합검진"을 저자는 추천한다. 암이 상당히 진행된후에 많은 돈을 들이고 힘들게 치료를 하는것과 매년 제대로된 종합검진으로 사용하게 되는 비용... 결국은 비슷한 금액일수도 있기에 조기발견만이 암을 이길수 있는 치료방법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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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신라
    TAG 죽음, 후회
    IT2010.01.28 17:59

    일반적인 HTC의 Dev Phone의 펌웨어 업데이트는 아래링크의 수순대로 하면 된다.

    http://developer.htc.com/adp.html

    내가 가지고 있는 Dev Phone은 Google Developer Day 2009로 GDDJ-09라고 불러지며 아래링크의 수순을 따라야한다.

    http://www.htc.com/jp/support/android/gddj-09.html


    첫번째 링크의 파일로 업데이트를 하면 아래와 같은 에러를 보게 될것이다.

    "assert failed: getprop("ro.product.device") == "dream" || getprop("ro.build.product") == "dream"

    그렇다 처음에 첫번째링크의 파일로 업데이트하느라 삽질했다.....


    P.S. 리커버리모드에서 콘솔을 표시하는 방법

         [홈]버튼을 누르면서 [전원]버튼을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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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신라
    IT2010.01.27 15:06

    $ ant debug

    .....

    BUILD FAILED
    /home/****/proj/android/****/build.xml:49: taskdef class com.android.ant.SetupTask cannot be found

    Total time: 0 seconds

    위와 같은 에러가 발생하면 프로젝트를 업데이트 해본다.

    $ android update project --path ./ --target 3
    Updated default.properties
    Updated local.properties

    위의 예는 id3(Android 1.6)인 경우.

    target id를 확인하고 싶은 경우는

    android list targ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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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신라
    TAG Android, ant
    MAC2010.01.23 21:34


    아이폰에서 어디서 많이 본 OS가 움직이고 있다...

    어.. 이건 컴퓨터 전원 넣으면 나오는 화면인데...

    그리고 Wind OS부팅 로고...

    바탕화면

    그리고 블루스크린까지... 쵝오!!!


    화면은 안 올렸지만 브라우저로 인터넷도 할수 있고, 게임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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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신라
    etc2010.01.18 23:23

    작년에 참가했던 지금 살고 있는 구의 보육문제에 관한 회의에서 보육원 급식의 민간위탁에 반대하는 영양사의 말을 메모해두었던것.

    그 분은 보육원이 처음 생겼을때부터 영양사로 일했던 분으로 이쪽에서는 베테랑에 대선배에 속한다고 한다. 구에서도 함부로 말 못하는 인물인데 그분이 보육원 급식의 민간위탁에 반대하는 아래 이유를 보면 정말로 사람이 먹는 음식이라는것이 얼마나 소중한건지 특히나 어렸을때 먹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낄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保育園給食の業務委託

     栄養士の立場で反対する理由

      現在加工品を使っていない。調味料も厳選している(ケチャップ、ソースなども使わない)

       →狂牛病などの騒ぎがあったときも保育園は何の問題もなかった

      今の給食の善し悪しは見た目では分からない

       →業務委託はカット野菜、冷凍など使っている

        小さな業者のパンを入れる(ちょっと高い)

        毎日チェックや安全に気をつけている

        栄養士は貧しい国では役に立たない→選べる国で役に立つ

        子供が好きなものだけ食べさせると確実に成人病になる

      民間では賃金が低い。中間詐取がある

      アメリカでの実験→保育士の賃金を上げたところが一番良かった

      外人は脂肪を消化できるように出来ている。長い歴史の中でそうでない人は淘汰してきた。

      日本人はそうはできていない。

      誕生日をマックでやるような子は生活習慣病になる。

      

      脳はブドウ糖しか受け付けないため糖は好きなようになっている

      次に好きなのが塩分。人間は海から出てきているから。

      それ以外は全部習慣で決まる

      今のままでは日本人は短命になるため老人対策はいらないとも言われている

      アメリカで太っている人は貧しい人。ジャンクフードしか食べていないから

      英国シャッチャーの時、給食がひどくなった

      民間になったら今の給食の良さがなくなる

      日本、イタリア、ドイツが一番少子化の国だった

      ドイツは移民を受け入れた

      目黒区が一番少子化の可能性がある

      子供にお金かけて良いじゃないか

      自由と責任は裏腹

      子供に良すぎる環境はないと思う。→金の話だけではない

      日本の財産は人材しかないー>それに金を掛けていない

      習慣は第2の天性

      人間の体は食べ物と空気と水で出来ている(中国のことわざ)

      保育園に良いものを食べさせて欲しいと要求して良い

      

      子育ては手は抜いても心は抜いてはいけ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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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신라
    TAG 육아
    Cocoa2010.01.09 23:56

    [datePicker addTarget:self action:@selector(pickerDidChange:) forControlEvents:UIControlEventValueChanged];


    @selector(pickerDidChange:)
    요 부분의 :을 잊지말자! 컴파일시 에러도 안나고 실행시 아래와 같은 에러가 나오는데 원인 찾기가 쉽지않다.

    2010-01-09 23:49:36.846 TimeTable[53259:207] *** -[EditTimeTableViewController pickerDidChange]: unrecognized selector sent to instance 0x3c0b460

    2010-01-09 23:49:36.847 TimeTable[53259:207] *** Terminating app due to uncaught exception 'NSInvalidArgumentException', reason: '*** -[EditTimeTableViewController pickerDidChange]: unrecognized selector sent to instance 0x3c0b460'

    2010-01-09 23:49:36.848 TimeTable[53259:207] Stack: (

        30884955,

        2534601993,

        31266875,

        30836342,

        30688962,

        2716761,

        3124130,

        3132867,

        3124057,

        2682893,

        4243847,

        3207980,

        3207508,

        38987545,

        30669504,

        30665800,

        38975373,

        38975570,

        2760707,

        10572,

        10426

    )

    kill

    quit



    참고로 unrecognized selector sent to instance는 호출하고자 하는 메서드가 없을때 나는 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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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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